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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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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권을 邪敎에 봉헌” 추미애 발언 논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검찰을 향해 직설적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당내에선 추 대표의 강한 언어가 여성 야당 당수로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정제되지 않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추 대표는…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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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탄핵정국 몰고가나” 문재인 “본질은 박근혜 게이트”

    정진석 “탄핵정국 몰고가나” 문재인 “본질은 박근혜 게이트”

    “대통령을 끌어내려 하야 정국, 탄핵 정국으로 몰고 가겠다는 것 아니냐.”(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사태의 본질은 최순실 게이트가 아니라 박근혜 게이트라는 점이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국정 공백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도 정치권은 ‘최순실 게이트’ 수습 방안…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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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정부 “한중일 회담 예정대로 추진할 것”

    일본 정부는 한국의 ‘최순실 게이트’가 양국 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며 12월 초 도쿄(東京)에서 열릴 예정인 한중일 정상회의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31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사태가 일본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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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력 잃은 경제살리기 정책… 북핵 대응 외교도 힘빠져

    동력 잃은 경제살리기 정책… 북핵 대응 외교도 힘빠져

    《 경제와 안보의 위기가 동시에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와 정부의 국정 컨트롤타워 기능이 마비되면서 초유의 국가 위기가 닥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치권이 사실상의 대통령 유고 상태를 서둘러 수습하지 않을 경우 국정 공백을 넘어 국정 운영이 완전히 붕괴될 수 있다는…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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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실, 대통령에 직보’ 증언… 수사 변수로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의 특혜 재단 운영과 기밀 문건 유출 등 핵심 의혹에 직접 연루돼 있다는 단서들이 나오면서 검찰 수사의 칼끝이 ‘성역’을 넘을지 주목되고 있다. 31일 검찰의 ‘최순실 게이트’ 수사선상에 오른 10여 개 혐의 중 박 대통령과 직간접으로 연관된 혐의는 크게 …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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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 3개월만에 檢앞에 서는 ‘민간인’ 우병우

    수사 3개월만에 檢앞에 서는 ‘민간인’ 우병우

    청와대가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을 교체하면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49·사진)에 대한 검찰 수사에도 숨통이 트였다.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윤갑근 대구고검장)은 그간 검찰의 수사 상황을 보고받는 현직 민정수석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지를 놓고 의혹의 눈초리를 받아 왔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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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실 횡령-탈세’ 규명이 첫단계… 檢 최종 목적지는 청와대

    ‘최순실 횡령-탈세’ 규명이 첫단계… 檢 최종 목적지는 청와대

    현 정권 권력서열 1위라는 별칭이 생긴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60) 씨에 대한 검찰 수사는 ‘비선 실세’라는 국민적 의혹을 규명해야 하는 만큼 철저한 수사가 불가피해졌다. 특히 미르·K스포츠재단 재원 모금 과정에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의 지시가 있었다는 이승철 전국경제인연…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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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영태 “최순실, 대통령 가방 주문으로 알게돼”

    고영태 “최순실, 대통령 가방 주문으로 알게돼”

    “2012년 말 박근혜 대통령의 가방을 주문 제작하면서 우연찮게 최순실 씨를 알게 됐다. 문제의 태블릿PC는 내 것이 아니며 최 씨가 사용하는 것도 못 봤다.” 이틀간의 검찰 조사를 마치고 31일 귀가한 최 씨 측근 고영태 씨(40)는 취재진 앞에서 그간 제기된 의혹을 부인했다. 고…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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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실 “곰탕 먹고싶다”… 한숟가락 남기고 다 비워

    31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60) 씨는 전남편 사이의 아들이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다는 의혹에 대해 “절대 아들은 없다”며 부인했다. 검찰 관계자는 “전남편과 가족관계 서류를 확인해 보니 아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최 씨는 이날 오후 3…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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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자-스카프로 얼굴 가린채 …‘프라다’ 신고 온 최순실

    모자-스카프로 얼굴 가린채 …‘프라다’ 신고 온 최순실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중앙지검 현관은 국정 농단 의혹의 ‘몸통’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60) 씨를 기다리는 국내외 취재진들로 오전부터 장사진을 이뤘다. ‘비선(秘線) 실세’ ‘현 정부 권력서열 1위’라는 별칭에 걸맞게 300여 명의 취재기자가 모여들었고, 일부 방송사는 지미집카메…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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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 올스톱인데… 정치권, 수습커녕 싸움만

    ‘최순실 게이트’로 국정 공백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다. 정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부총리 협의회’를 열었다. 하지만 황 총리도 사퇴 압박을 받고 있어 국정 공백을 메우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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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미르-K스포츠재단 모금, 안종범 수석이 지시했다”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과 모금 과정에서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이 모금을 지시했다고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승철 부회장이 최근 검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두 재단은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60) 씨를 지원하기 위해 급조됐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최 씨의 국정 …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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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檢 칼날위에 선 ‘국정농단’

    [단독]檢 칼날위에 선 ‘국정농단’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60) 씨의 국정 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31일 오후 최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집중 조사한 뒤 이날 밤 늦게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우선 최 씨와 박 대통령의 관계를 캐…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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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욱 교수의 과학 에세이]스마트폰을 든 21세기의 전근대인

    [김상욱 교수의 과학 에세이]스마트폰을 든 21세기의 전근대인

    계몽주의란 17, 18세기 유럽에서 나타난 사상운동이다. 당시 유럽은 종교의 권위가 무너지고 신분제의 모순이 극에 달하던 시기였다. 계몽주의에서는 신이 아니라 이성(理性)이 핵심이다. 계몽주의의 믿음은 이렇다. 인간은 이성의 도움으로 자연의 본질을 밝히고 물질적으로 풍요를 누리며 진보…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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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최예나]정유라의 ‘꽃길’

    [@뉴스룸/최예나]정유라의 ‘꽃길’

    “펑펑 울었어요. 집에 와서 단어 외우는데 갑자기 서럽더라고요. 수시모집에서 이화여대에 지원했고, 정시도 이화여대를 목표로 공부했거든요. 그런데 누구는 쉽게 들어가서 띄어쓰기·맞춤법도 엉망인 리포트로 성적을 받은 게 너무 화가 나요.”(고교 3학년생) “순수하게 교육부 정책에 따라 …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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