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이 ‘전 국민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포기 가능성을 시사하며 정부와 여당에 신속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압박했다. 국민의힘은 “예산안 강행 처리에 대한 대국민 사과가 우선”이라고 맞받았다. 설 연휴 직후부터 여야가 민생 쟁점 현안을 두고 주도권 싸움을 벌이는 양상이…

조기 대선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여야 간 ‘네거티브’ 공방전이 거칠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기라도 하면 나라 전체가 공산 전체주의 국가가 되는 것 아니냐”라고 ‘색깔론’을 꺼내 들었고,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너무 극우화되고 있다”고 ‘역색깔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사망과 관련해 MBC를 비판하며 이번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사건’에 대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안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는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작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만약 정부나 여당이 민생지원금 때문에 추경을 못 하겠다는 태도라면 민생지원금(추진)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효과만 있다면 민생지원금이 아닌 다른 정책이라도 무슨 상관이냐. 효율적 민생정책이 나온다면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