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경, 유민상한테 받은 5억 복권 당첨?
‘맛있는 녀석들’ 김민경이 유민상에게 받은 복권이 심상치 않다. 4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67회에서 뚱5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이 ‘한식 대접 특집’을 꾸민다. 이날 유민상은 쉬는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멤버들과 …
- 2022-03-0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맛있는 녀석들’ 김민경이 유민상에게 받은 복권이 심상치 않다. 4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67회에서 뚱5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이 ‘한식 대접 특집’을 꾸민다. 이날 유민상은 쉬는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멤버들과 …

미국 고위 당국자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황과 관련해 “(남부 항구도시) 헤르손이 아직 교전 중으로, 완전히 러시아 손에 넘어갔다고 말할 준비는 되지 않았다고 본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 당국자는 “러시아군 측에서 한 가지 성과가 있다면 헤르손을 거쳐 미콜라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직접 담판을 모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푸틴과의 직접 대화가) 전쟁을 멈출 유일한 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서방을 향해 추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주(州)에 위치한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장악을 시도 중이라고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내무부 당국자를 인용해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안톤 헤라쉬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고문은 인터넷 게시글을 통해 “러시아군이 현지 주민과 영토방어군이 발전소에 세…

방송인 김용만이 촬영 중 제작진에게 “조명을 끄고 비켜달라”고 요청한다. 오는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N ‘보물여지도’ 4회에서는 김용만, 모종린, 박상현, 김시덕이 광주광역시로 보물찾기 여행을 떠난다. 이날 ‘골목길 어벤져스’ 4인방은 문화예술의 거리로 유명한 양림동 골…

홍성흔 부녀가 눈물을 쏟은 사연은 무엇일까. 5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간신히 가까워졌던 관계가 또 다시 위기에 처한 홍성흔, 홍화리 부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아침 화리는 엄마 김정임에게 일찍 깨우지 않았다고 짜증을 내며 등장했…

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니히우에서 현재까지 최소 22구의 시신이 수습됐다고 우크라이나 내무부 산하 비상청 발표를 인용해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구체적인 피격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구조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인 만큼 피해 규모는 더 클 것으로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우크리이나의 비무장화와 중립국 지위라는 목적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BBC, 프랑스24,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마크롱 대통령과 90분 가량 전화통화했다. 두 정…
![[사설]깜깜이 선거 앞둔 막판 단일화, 이래서 결선투표 필요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3/04/112147118.1.jpg)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어제 단일화를 선언했다. 이날 새벽 2시간 반 동안 회동한 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단일화”라며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시작으로서의 정권교체, 즉 ‘더 좋은 정권교체’를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사설]李·尹 고성 오간 대장동 의혹, 누가 되든 ‘손톱 밑 가시’ 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3/03/112125708.1.jpg)
2일 열린 대선후보 5차 TV토론에서 대장동 의혹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고성을 주고받았다. 윤 후보가 이 후보 관련 대장동 녹취록 내용을 거론하자 이 후보는 “대선이 끝나더라도 반드시 특검 하고, 문제가 드러나면 대통령에 당선돼도 책임지자”고 말했다. 이…
![[사설]“3차 대전은 핵전쟁” 인류의 公敵 자처한 러 외교장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3/04/112147732.1.jpg)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교장관이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파멸적인 핵전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핵전쟁은 한쪽이 이기고 다른 한쪽이 지는 싸움이 아니다. 무승부도 없다. 모두가 죽는, 그래서 모두가 지는 싸움일 뿐이다. 핵보유국의 외교장관이 가져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