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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 차에 친구 태우고 새벽 용인서 서울까지 달린 중학생

    아버지 차에 친구 태우고 새벽 용인서 서울까지 달린 중학생

    한 중학생이 아버지 차를 몰고 서울 도심을 운행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중학생 A군을 무면허 운전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이날 오전 2시쯤 경기도 용인시 자택에 주차된 아버지의 차량을 몰고…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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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애, 쌍둥이 자녀와 함께 故 정인이 묘소 찾아 ‘눈물’

    이영애, 쌍둥이 자녀와 함께 故 정인이 묘소 찾아 ‘눈물’

    배우 이영애가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고(故) 정인양을 추모하기 위해 묘지를 찾았다. 이영애는 5일 오후 쌍둥이 남매와 함께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를 찾아 입양 후 양부모에게 장기간 학대를 당해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했다. 정인양은 지난해 10월…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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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묵 깬 남인순 “박원순 피소, 유출 안해…물어본 게 전부”

    침묵 깬 남인순 “박원순 피소, 유출 안해…물어본 게 전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측에 성추행 혐의 피소 사실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피소 사실을 유출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남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12월 30일 서울북부지검 발표 이후 제가 ‘피소사실을 유출’했다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저는…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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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구치소 1000명 넘길동안 뭐했나…방역실패 정부책임론

    동부구치소 1000명 넘길동안 뭐했나…방역실패 정부책임론

    서울동부구치소 관련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누적 1000명을 넘어서며 세자릿 수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국가의 책임을 묻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정당국은 계속해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이용구 법무부차관도 구치소 현장을 방문해 대응실태를 점검했지만, 이…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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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공항 인근 아파트 화재…목격자 “폭발음 들렸다”

    김포공항 인근 아파트 화재…목격자 “폭발음 들렸다”

    5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인근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고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소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1시간30분가량…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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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카드 더 쓰면 100만원 추가공제…착한임대인 세액공제율도 확대

    올해 카드 더 쓰면 100만원 추가공제…착한임대인 세액공제율도 확대

    올해 신용카드 사용액이 작년보다 5% 이상 증가할 경우 5%를 초과 증가분에 100만원 한도에서 10%의 소득공제가 적용된다. 상가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사업자의 소득세, 법인세 세액공제율도 임대료 인하액의 50%에서 70%로 상향 조정된다.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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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고속정, 韓선박에 바짝 붙어 끌고 가…나포 영상 공개[영상]

    이란 고속정, 韓선박에 바짝 붙어 끌고 가…나포 영상 공개[영상]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4일 오후(현지시간) 걸프 해역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국적 선박 ‘한국케미’를 나포하는 모습을 담은 1분가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헬기로 공중에서 촬영한 이 영상에는 소형 고속정 여러 척이 ‘한국케미’ 선박을 둘러싼 채 항구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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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이 사건 터진후 ‘즉각분리’ 도입…실상은 ‘쉼터’ 찾아 삼만리

    정인이 사건 터진후 ‘즉각분리’ 도입…실상은 ‘쉼터’ 찾아 삼만리

    생후 16개월 영아 ‘정인’(입양전 이름)양이 3번의 학대 의심 신고에도 가해자인 양부모와 분리되지 않아 결국 숨지면서 국민들이 공분을 표출하고 있다. 정부는 가해자와 피해 아동을 빠르게 분리하는 ‘즉각분리’ 제도 도입으로 아동학대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쉼터…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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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장, 학원은 왜 안 닫아?…정부 “돌봄 기능 위해”

    태권도장, 학원은 왜 안 닫아?…정부 “돌봄 기능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최근 정부는 헬스장, 당구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집합 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 반면 학원은 동일 시간에 9명 내로 운영이 가능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이것이 학원의 돌봄 기능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실내 체육시…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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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서장, ‘정인이 사건’에 “무거운 책임감…분리조치 어려움도 있어”

    양천서장, ‘정인이 사건’에 “무거운 책임감…분리조치 어려움도 있어”

    생후 16개월된 영아 ‘정인’(입양 전 이름)이 양부모의 지속적인 학대로 숨진 사건에 대해 경찰의 부실한 초동 대응에 질타가 쏟아지는 가운데 해당 수사를 담당했던 서울 양천경찰서 서장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이화섭 양천경찰서 서장은 “자성 중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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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3000시대 ‘카운트다운’…2990.57에 마감

    코스피, 3000시대 ‘카운트다운’…2990.57에 마감

    코스피가 새해 두번째 거래일인 5일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1%대 오르며 2990선에서 마감했다.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며 3000선 턱밑까지 도달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2944.45)보다 46.12포인트(1.57%) 오른 2990.57에 마감했다. 지수는 0.78포인트…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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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흩어지고 잠든 카드 포인트 오늘부터 통합조회…현금화까지”

    “흩어지고 잠든 카드 포인트 오늘부터 통합조회…현금화까지”

    여러 카드사에 흩어진 카드 포인트를 한번에 조회하고 현금으로 전환해 특정 계좌에 입금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금융위원회는 여신금융협회, 카드업권과 함께 카드 포인트 사용 활성화를 위한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 및 계좌이체 서비스 등을 5일 오전 11시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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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사망 관장 헬스장, 집합금지 무관…사망동기 추측 부적절”

    정부 “사망 관장 헬스장, 집합금지 무관…사망동기 추측 부적절”

    새해 첫날 대구에서 헬스장을 운영하던 50대 관장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정부는 사망 동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영난으로 확정짓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5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숨진 관장이 …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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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했던 40대 간호사…화이자 접종 이틀 만에 돌연 사망

    건강했던 40대 간호사…화이자 접종 이틀 만에 돌연 사망

    포르투갈의 한 의료진이 화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지 이틀 만에 사망했다. 4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40대 간호사가 지난달 30일 화이자 백신을 투여받고 이틀 뒤인 지난 1일 돌연 급사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갈 종양학 연구소 소아…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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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징계’ 정한중 “공수처 아닌 공소청 반대…시골출신 제 발음탓”

    ‘尹 징계’ 정한중 “공수처 아닌 공소청 반대…시골출신 제 발음탓”

    이달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둘러싸고 새해 벽두부터 ‘설치 반대’ 논란이 불거졌다. 공수처는 이미 직무 범위나 법적 위상, 권한 남용 우려 등에 대한 위헌 시비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이 청구돼 헌재가 위헌 여부를 심리 중이기도 하다. 새해 공수처 논…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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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이란, 韓선박 억류 해제해야…국민 위협 용납 못 해”

    與 “이란, 韓선박 억류 해제해야…국민 위협 용납 못 해”

    더불어민주당은 5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한국 국적 유조선을 나포한데 대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은 용납될 수 없다”며 “이란은 조속히 우리 선박과 선원들에 대한 억류를 해제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민주당 허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란 측은 ‘기술적인 조치’…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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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범계, 고시생 멱살 의혹…“정 반대다” vs “거짓 해명”

    박범계, 고시생 멱살 의혹…“정 반대다” vs “거짓 해명”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후임으로 지명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현안 파악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다. 박 후보자는 5일 오전 10시6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했다. 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은 서울고검…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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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묵 깬 남인순 “박원순 피소사실 유출한 적 없다”

    침묵 깬 남인순 “박원순 피소사실 유출한 적 없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측에 성추행 혐의 피소 사실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다. 남 의원은 이날 문자메시지를 통해 “지난 12월30일 서울북부지검 발표 이후 제가 ‘피소사실을 유출’했다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저는 피소사실을 사전에…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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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조국·추미애 이어 박범계…文, ‘데스노트’만 지명”

    주호영 “조국·추미애 이어 박범계…文, ‘데스노트’만 지명”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각종 논란을 언급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공직 데스노트’에 오른 명단만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하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박 후보자에 대한 각종 부적격 …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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