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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공안부장, 美에 ‘주요 마약 공급원 지정’ 관행 시정해야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이 미국이 중국을 ‘주요 마약 공급원’으로 지정하는 것은 “잘못된 관행”이라며 시정을 요구했다 19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샤오훙 부장은 1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과 회담하고 마약 금지 및 법 집행 협력 촉진, 상호…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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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미 카터 호스피스 생활 1년…“정신은 육신보다 강하다”

    지미 카터(99) 전 미국 대통령이 자택에서 호스피스 생활을 한 지 1년째 되는 18일(현지시간)을 기념해 그의 가족들이 그의 근황을 알렸다. 카터 전 대통령의 손자인 제이슨 카터는 이날 CBS방송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호스피스 생활을 한 지 1년이 지나고 우리는 그의 몸이 나아질…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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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3년간 408일 휴가…美공화당 “고령 때문” 비판

    바이든, 3년간 408일 휴가…美공화당 “고령 때문” 비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 3년간 두 번째로 많은 휴가를 보낸 미 대통령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 보도했다. 30년간 현직 대통령 일정 자료를 수집해 온 전 CBS방송 기자 마크 놀러에 따르면 2021년 1월 집권한 바이든 대통령은 현재까지 주…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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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248정·탄약 100만발…미국 가정집 무기고 발각(영상)

    총 248정·탄약 100만발…미국 가정집 무기고 발각(영상)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가정집에서 200정이 넘는 총기 등 불법무기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사법당국은 대량의 불법무기를 소지한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히며, 발견된 무기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엔 여러 종류의 총기와 무기들로 채워진 군대…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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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BI “中 사이버 공격, 전례 없는 규모…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미국 주요 인프라 네트워크에 대한 중국의 사이버 공격이 전례 없는 규모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은 이날 뮌헨안보회의(SMC)에서 “미국의 주요 인프라 네트워크에 은밀하게 공격…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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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헤일리, ‘트럼프 경선 승리시 지지할지’ 질문에 “승리만 생각”

    美 헤일리, ‘트럼프 경선 승리시 지지할지’ 질문에 “승리만 생각”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경선에서 패배하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할지 여부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헤일리 후보는 18일(현지시간) 방송된 ABC뉴스 ‘디스 위크’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대선후보가 되든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당내 서약을 지킬 것…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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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4700억 벌금’ 판결에 “벌금 대신 내주자” 모금 운동 확산

    트럼프, ‘4700억 벌금’ 판결에 “벌금 대신 내주자” 모금 운동 확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산 부풀리기 의혹으로 4700억 원대의 벌금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은 가운데 그의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벌금을 대신 내주자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19일 모금 웹사이트인 ‘고펀드미(Go Fund Me)’에는 ‘트럼프 편에 서라. 부당한 판결에 3억…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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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건 딸 “美 대선 후보들 정신 검사? 아마도 받아야”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딸 패티 데이비스가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에게 ‘인지 능력(정신 건강) 테스트’를 받게 하는 것에 긍정하며 힘을 실었다. 레이건 전 대통령은 취임 당시 69세로, 역대 최고령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바 있다. 18일(현지시간) 미(美) 정치전문매…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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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00억원 벌금 맞은 트럼프, 54만원 짜리 운동화 출시

    4700억원 벌금 맞은 트럼프, 54만원 짜리 운동화 출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4건의 판결로 부담할 벌금과 보상금이 총 6000억원에 이르는 가운데, 54만원 상당의 한정판 ‘황금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스니커…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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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발니 죽인 대가”…美 친트럼프 인사 “러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해야”

    러시아의 반체제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옥중에서 사망하자 미국 의회에서 러시아를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 공화당의 대표적인 친트럼프 인사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은 18일(현지시간) CBS방송 인터뷰에서 “지금 막 민주당 상원의원…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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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여성 권리 보호”…트럼프 ‘16주 후 낙태금지’ 찬성에 맹공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임신 16주 이후 낙태금지’ 찬성 소식에 맹공을 펼치며 이를 쟁점화하는 모양새다. 11월 미국 대선에서 각각 민주당, 공화당 소속으로 두 사람의 재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임신중지(낙태)권’에 있어 바이든 대통령은 찬성 편에 서서…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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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BI 국장 “미국 기반시설 겨냥 中의 사이버공격 전례 없는 수준”

    美 FBI 국장 “미국 기반시설 겨냥 中의 사이버공격 전례 없는 수준”

    세계 최대 안보 분야 국제회의인 뮌헨안보회의(MSC) 논의가 우크라이나와 중동 문제에 집중된 가운데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회의에서 사이버 안보 관련 중국의 위협을 거론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은 미…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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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 표심 의식?…바이든, 전기차 전환 속도 늦출 수도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조 바이든 행정부가 전기차 전환 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사안에 정통한 두 소식통을 인용해 미 환경보호국(EPA)이 자동차와 트럭의 배기가스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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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네소타 총격사건, 경찰관 2명 구조대원 1명 피살…용의자도 숨져

    미네소타 총격사건, 경찰관 2명 구조대원 1명 피살…용의자도 숨져

    미국 미네소타주 교외의 한 가정집에서 일요일인 18일 새벽(현지시간) 총격사건이 일어났다는 급한 구조신청이 들어와 출동한 경찰관 2명과 구조대원 1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다. 총격범 용의자도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총격이 일어난 곳은 번스빌 시외…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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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인텔에 13조원대 보조금 검토… ‘반도체법’ 이후 최대 규모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13조 원대 규모의 보조금을 미 반도체 기업인 인텔에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미 대선을 앞두고 삼성전자나 TSMC에 앞서 자국 기업에 먼저 대대적인 지원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16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반도체법에 따른 …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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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트럼프 성토장 된 ‘세계최대 안보회의’

    독일 뮌헨에서 16∼18일 열린 세계 최대 안보 분야 국제회의 ‘뮌헨안보회의(MSC)’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성토장으로 변했다. 각국 정상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푸틴 대통령뿐만 아니라 11월 미 대선에서 재집권 시 ‘방위비를 충분히 내…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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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사이버안보 최대 위협은 美 아닌 인도”

    중국 사이버 안보의 최대 위협은 중국과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아니라 인도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 보도했다. 지난해 말 인도 출신 해커그룹이 조직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군에 대한 사이버공격 시도도 있었다. SCMP에 따르면 중국 보안회사들은 인도 …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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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년前 도난당한 ‘매카트니 기타’ 되찾았다… “도둑이 맥주-푼돈에 팔아… 80억 이상 가치”

    51년前 도난당한 ‘매카트니 기타’ 되찾았다… “도둑이 맥주-푼돈에 팔아… 80억 이상 가치”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의 멤버 폴 매카트니(사진)가 1972년 10월 도난당했던 베이스 기타를 약 51년 만에 되찾았다고 가디언 등이 15일 보도했다. 매카트니의 대변인은 이날 매카트니의 공식 홈페이지에 “1972년 도난당한 그의 ‘1961년형 회프너 500/1 베이스 기타’…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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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0억 벌금폭탄 맞은 트럼프, 54만원 ‘황금운동화 굿즈’ 판매

    6000억 벌금폭탄 맞은 트럼프, 54만원 ‘황금운동화 굿즈’ 판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고향 뉴욕에서 6000억 원이 넘는 ‘벌금 폭탄’을 받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 일가와 그의 사업체가 은행 대출을 받기 위해 ‘자산 부풀리기’를 한 끝에 부당 이익을 얻었다며 뉴욕 법원이 16일 벌금 3억5500만 달러(약 4741억 원)와 추가 이자를 …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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