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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와이 산불 사망자 최소 89명…실종자 아직 1000여명 달해

    하와이 산불 사망자 최소 89명…실종자 아직 1000여명 달해

    8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사망자가 12일 기준 최소 89명으로 집계됐다. 생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 또한 최소 1000여 명에 달해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건조한 기후 등으로 산불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당국의 초동 대…

    •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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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中 향해 ‘악당’ ‘시한폭탄’ 돌출발언…中 반발

    바이든, 中 향해 ‘악당’ ‘시한폭탄’ 돌출발언…中 반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 정부를 ‘악당(bad folks)’이라고 지칭하고 중국 경제 상황에 대해 ‘시한폭탄(time bomb)’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다. 미국이 중국과의 관계를 관리하기 위해 고위급 인사를 잇달아 파견하고, 11월 미 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

    •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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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악범죄는 더위 탓?…美 “10도 오르면 총격은 42% 증가”

    흉악범죄는 더위 탓?…美 “10도 오르면 총격은 42% 증가”

    최근 잇따른 흉기난동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강력범죄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해외 연구결과가 눈길을 끈다. 고온다습한 기후는 신체적 질환 뿐 아니라 타인에 대한 공격성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13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미국 콜…

    •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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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부총통 경유지 뉴욕 도착…中 “분리주의 말썽꾼” 힐난

    대만 집권 민주진보당의 차기 총통 후보인 라이칭더 부총통이 12일(현지시간) 파라과이 방문의 경유지로 미국 뉴욕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라이 부총통의 미국 경유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하나의 중국에 반하는 ‘분리독립주의자’의 미국 방문에 반대한다고 즉각 비난했다. 라이 부총통은 미디어플랫…

    •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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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하와이 산불 사망 89명으로…건물 내부·바다에서 시신 수습 계속

    미국 하와이 산불 사망 89명으로…건물 내부·바다에서 시신 수습 계속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89명으로 늘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조쉬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기자들에게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 수는 89명”이라며 “사망 피해가 계속 늘어날 것이고 모두가 이에 대비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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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하와이 산불 ‘연락 두절’ 모두 소재 확인… 인명피해 없어”

    최근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이서영 주호놀룰루총영사 12일(현지시간) 마우이섬을 직접 방문, 교민 등 현지 체류 우리 국민들의 피해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13일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총영사는 이날 마우이섬에서 현지 당국과의 협조체계 강화를 …

    •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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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와이 산불로 구조물 약 2000개 파괴…재건비 7조 추산

    하와이 산불로 구조물 약 2000개 파괴…재건비 7조 추산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서부 라하이나 지역에서 진행 중인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주거용 건물이 포함된 2000개 이상의 구조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12일(현지시간) 마우이 카운티와 CNN은 태평양재해센터(PDC)와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조사를 인용, 이번 화재로 전…

    •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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