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이스라엘, 이란 농축 우라늄 어디에 있는지 알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이 저장 중인 무기급에 가까운 농축 우라늄 약 400㎏의 위치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28일(현지 시간)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알고 있다”며 미국과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고…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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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이 저장 중인 무기급에 가까운 농축 우라늄 약 400㎏의 위치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28일(현지 시간)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알고 있다”며 미국과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고…

이란이 비핵화 합의를 준수하지 않음에 따라 유엔의 대이란 제재가 10년 만에 복원됐다. 앞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3개국이 기존 합의대로 고농축 우라늄 보유량을 줄일 것을 설득했지만, 이란이 이를 거부한 데 따른 것. 올 6월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에 이어 이란 신정체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