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걸려도 사형…올해만 1000명 교수형 집행한 ‘이 나라’이란 당국이 올해 들어서만 1000건 이상의 사형을 집행했다는 인권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인권단체는 이를 “이란이 교도소에서 대규모 학살 캠페인을 시작한 것”이라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란 정부가 지난주에만 최소 64명…2025-09-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