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대표 “베트남 팬덤의 적극적 소비, 높은 게임 이해도에 놀라”… K-PC방 글로벌 확산 기대감↑ 농심 레드포스의 글로벌 팬덤이 베트남 현지에서도 높은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며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의 해외 확장 전략에 힘을 보태고 있다. 단순한 이벤트 방문을 넘어, 상설 공간을 기반으로 한 팬 경험 접점이 형성되면서 K-PC방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2026-03-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