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넥슨의 가장 비싼 IP는 던파!" ‘던파 모바일’, 2022 게임 대상 수상
금일(16일) 부산 벡스코 센텀시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게임 대상'에서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2022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게임으로 등극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 전자신문과 스포츠조선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
- 2022-11-1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금일(16일) 부산 벡스코 센텀시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게임 대상'에서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2022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게임으로 등극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 전자신문과 스포츠조선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
![[인터뷰] ‘버추어스’의 앙헬리 이사 “한국 게임사의 콘솔 시장 진출 돕고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15/116489783.1.jpg)
최근 국내 게임 업체의 콘솔 플랫폼 진출 소식이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넥슨의 ‘퍼스트 디센던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비롯해 넷마블의 ‘오버프라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카카오게임즈의 ‘칼리스타 프로토콜’, 네오위즈의 ‘P의 거짓’ 등 거대 게임사를 주축으로 콘솔 …

3분기(7∼9월) 실적을 발표한 주요 게임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유저 친화 정책’과 ‘자체 지식재산권(IP) 다양화’가 성패를 갈랐다. 다양한 유저 소통 방안을 마련한 넥슨과 견고한 자체 IP를 보유한 엔씨소프트는 웃었지만, 유저 불통 논란으로 마차 시위를 촉발한 카카오게임즈,…

CCP 게임즈 힐마 패터슨 대표가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CCP 게임즈는 이용자가 게임의 거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커뮤니티 기반의 우주 MMO(대규모 다중 접속)게임 '이브온라인'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회사다. 2003년 5월 서비스가 시작된 '이브온라인'은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하셔…

엔씨소프트가 3분기(7~9월) 매출 6042억원을 달성하며 매출액 기준 지난해 동기대비 21%의 성장을 이뤘다. 컴투스는 186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역대 3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엔씨소프트는 3분기 매출 6042억원, 영업이익 1444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넥슨이 신작 모바일 게임과 PC 온라인 게임 스테디셀러의 선전에 힘입어 3분기(7∼9월)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넥슨은 올해 3분기 매출 9426억 원(975억 엔), 영업이익 3049억 원(315억 엔)을 올렸다고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9일 공시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 2…

소통이 게임업계 최대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 20년간 한국 게임업계는 게임사들이 개발하고 게임 이용자들이 수동적으로 플레이하는 방식이 대세였지만, 이제는 '개발 단계'부터 다양한 의견을 묻고 게임 개발 방향을 정하는 양방향 소통 형태로 개발사와 이용자의 관계가 정립되고 있다. …

넥슨은 오늘(8일) 판교에 위치한 자사의 사옥에 ‘2022 지스타 프리뷰’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스타에서 공개할 신작 라인업 9종을 새롭게 공개했다. 넥슨의 이정현 대표가 직접 소개한 이번 행사에서는 4년 만에 지스타에 나서는 넥슨이 지스타 현장에서 선보일 출전 라인업과 함께 넥슨이 …

5년 만의 한국팀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에 전 세계에서 500만 명 이상이 동시 접속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한동안 침체했던 한국이 e스포츠 강국으로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면서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도 크게 늘어날…

지난해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를 선언하며, 기존에 익숙한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장르 대신 새로운 장르로 모바일 전략 게임 ‘이모탈’을 선보여 주목을 받은 엠게임이 이번에도 모바일 전략 게임 신작 ‘루아’를 들고 나왔다. 물론, 완전히 같은 게임을 선보이면 식…
“블아(블루 아카이브)는 유저가 지킨다.” 게임물관리위윈회가 넥슨게임즈의 게임 ‘블루 아카이브’ 등 이미 출시된 게임의 이용가능 연령등급을 변경하도록 권고하자 게이머들이 크게 반발하며 관련 제도 변경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해부터 게임업체의 불공정, 불투명한 운영 방식에 적극적으로 목…

다양한 메타버스 게임을 발표하고 있는 메타버스 개발사 허니플러그가 인천 동화 마을을 소재로 한 메타버스 게임을 개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22년 XR 메타버스 인천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되고 있는 이 게임은, 신기술인 XR 메타버스를 통해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입…
이미 출시한 게임의 이용 가능 연령 등급을 갑자기 변경하도록 한 결정으로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이용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게임물관리위의 게임 등급분류 시스템 구축 사업 관련 비위 의혹까지 불거지며 일반 이용자 5000여 명이 모여 국민 감사를 청구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논…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대표 김현우 / 이하 SBA)과 아프리카TV가 공동 주관한 고등학교 e스포츠 대항전 '2022 서울컵 x 스쿨림픽'이 전국을 뜨겁게 달구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지난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서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성황리 …

넥슨의 대표 모바일 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모바일)’이 게임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며 독보적인 길을 개척해 눈길을 끈다. 자동 전투가 기본이었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사이에서 수동 전투로 승부수를 둔 던파모바일은 짜릿한 ‘손맛’의 뛰어난 조작감으로 액션 RPG의 …
![[이승우 변호사의 게임별곡] 게임과 메타버스에서 일어나는 스토킹 범죄 '어찌하오리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0/28/116199850.1.jpg)
국내의 PC나 모바일 게임 이용 순위를 보면, 타 이용자들과의 소통이 꼭 필요한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나 FPS(1인칭 슈팅) 게임 등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코로나를 기점으로 '제2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메타버스 서비스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새로운 미래산업으로 주목받았지만, 반대로 실체가 없다는 비판이 많았던 메타버스가 메타 등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조금씩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이전까지는 말로만 존재하고, 구체적인 결과물이 없는 마케팅 허상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많았지만, 그동안 여러 기업…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에서 지난 10월 5일 얼리 억세스를 시작한 멀티플랫폼 FPS(1인칭 슈팅) 게임 '오버워치 2’가 3주 연속으로 순위 상승을 이루며 결국 PC방 순위 2위에 올랐다. 전작 '오버워치'가 한 때 국내는 물론 해외 최정상 F…

지난 9월말 '리치왕의 분노' 업데이트를 공개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오는 11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한 '아이온 클래식' 등 클래식 서버를 운영 중인 게임들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래식 서버는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 초창기 컨셉과 많이 달리진 라이브…

'고양이와 스프', '브라운 더스트', 그리고 신작 '마스터 오브 나이츠' 까지.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자사의 게임 IP(지식 재산)를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정한 게임 한두 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 게임에 대해 동시 다발적인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