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인간의 내밀한 고통과 현대사 결합… 번역 맡은건 큰 선물”“한강이 노벨 문학상 받을 줄 확신했어요(Il ´etait ´evident que Han Kang recevrait ce prix)!” 10일 오후(현지 시간) 프랑스 번역가 피에르 비지우 씨는 전화가 연결되자마자 감격에 차 숨넘어갈 듯 말하며 기뻐했다. 한강 작가의 소설 ‘작별하지 …2024-10-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