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몽골대사관 직원 음주운전-면책 행사, 엄중히 인식”외교부는 지난달 12일 주한몽골대사관 직원이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면책특권을 행사한 것과 관련해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2026-01-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