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젠슨 황 이어 TSMC·폭스콘 회장과 회동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인프라 핵심 기업 수뇌부와 잇따라 회동했다. 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3일(현지 시간) 웨이저자(魏哲家) 대만 TSMC 회장에 이어 류양웨이(劉揚偉) 대만 폭스콘 회장과 만났다고 4일 밝혔다.최 회장은 1∼4일 대만에서 개최된 …
- 2026-06-0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인프라 핵심 기업 수뇌부와 잇따라 회동했다. 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3일(현지 시간) 웨이저자(魏哲家) 대만 TSMC 회장에 이어 류양웨이(劉揚偉) 대만 폭스콘 회장과 만났다고 4일 밝혔다.최 회장은 1∼4일 대만에서 개최된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을 찾는다.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은 물론 프로야구 시구 일정까지 예정돼 있어 관심이 쏠린다.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5일 오후 5시20분께 전용기(편명 SP753편)를 이용해 김포공항 비즈니스터미널(SG BAC…

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말 서울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두산은 “황 CEO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안방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4일 알렸다. 두산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이에 화답하는 뜻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시타로 화답한다.두산 베어스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젠슨 황 CEO가 시구를, 박 회장이 시타…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가치 1조7500억 달러(약 2625조 원)를 목표로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에 도전한다. 3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이르면 12일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4일부터 기관투자가 대상 로드쇼에 돌입한다. 회사는 주당 135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4일 한국을 다시 찾는다. 지난해 10월 한국 재계 총수들과의 ‘깐부 회동’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후 8개월 만이다. 황 CEO가 이번에는 서울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 이어 예능 출연, 대학 방문으로 이어지는 파격 행보를 예고하면서 국내 인터넷에서는…

“앞으로는 단순 충전기 수출 기업에서 충전 인프라 수출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기업인 ‘채비’의 최영훈 대표는 최근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올해는 채비 창업 10주년인 동시에 회사가 코스닥에 상장한 해”라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4월 코스닥에 상장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