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밀라노 겨울올림픽 현장 찾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현장을 찾아 글로벌 경영 행보를 재개한다. 2024 파리 여름올림픽 이후 2년 만의 ‘스포츠 경영’이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항공비즈니스센터(SGBAC)를 통해 이탈리아 밀…2026-02-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