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사 ‘60대 이후 취업률 70%’… 공공분야 진출 쉬워[은퇴 레시피]《“나무의사는 나무를 진찰하고 치료하고 병을 예방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무가 병원으로 찾아올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항상 왕진을 떠납니다.”》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나무의사 오세견 씨(54·숲결나무병원 원장)와 함께 서울숲에 있는 메타세콰이어와 은행나무를 둘러보았…2026-02-2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