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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포커스]“아이에겐 굶주림 못 물려줘”… 미국 향한 목숨건 탈주

    [글로벌 포커스]“아이에겐 굶주림 못 물려줘”… 미국 향한 목숨건 탈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치르면서 반난민 정책을 강조해 중남미 난민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방문한 멕시코, 코스타리카에서는 줄지어 이동하는 캐러밴 난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민에 범죄자와 무슬림 테러리스트가 섞여 있다며…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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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이키케 북동부서 규모 6.2 강진 발생

    칠레 이키케 북동부서 규모 6.2 강진 발생

    칠레의 이키케 북동쪽 88km 지점에서 1일 (현지시간) 리피터 지진계로 규모 6.2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지진이 난 것은 이 날 22시 19분 51초(GMT)이다. 진앙은 지하 97.84km 이며 위치는 남위 19.6578, 서경 …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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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지모리 前 페루 대통령 딸 징역3년

    후지모리 前 페루 대통령 딸 징역3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의 장녀인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권력당 대표(가운데)가 지난달 31일 수도 리마의 대법원에서 수갑을 차고 교도소로 향하고 있다. 대법원은 2011년 대선에 출마해 120만 달러 규모의 정치자금을 수수하고 이를 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는 후지모리 대표가 도주…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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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엔 마추픽추 말고 무지개산도 있다

    페루엔 마추픽추 말고 무지개산도 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페루는 여전히 우리나라 여행객에겐 신비스러움을 간직한 나라다. 해안, 고산지대부터 아마존까지 다채로운 지형을 갖추고 있는 데다 비밀을 간직한 잉카문명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다. 볼 곳도 많은 페루 내에서도 뜨는 여행 명소는 따로 있다. 페루 쿠스코의 최고봉인…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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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잡을수 없는 ‘캐러밴’… 트럼프, 국경에 병력 5200명 배치

    걷잡을수 없는 ‘캐러밴’… 트럼프, 국경에 병력 5200명 배치

    “이민자의 미국 침략을 군대로 막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으로 향하고 있는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등 중미(中美) 국가 출신 대규모 이민자 행렬 ‘캐러밴(caravan)’을 막기 위해 멕시코와 접한 남쪽 국경에 무장 병력을 배치하는 강수를 뒀다. 테런스 …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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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권 거머쥔 ‘브라질의 트럼프’… 축하전화 건 트럼프

    대권 거머쥔 ‘브라질의 트럼프’… 축하전화 건 트럼프

    ‘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사회자유당 대선 후보(63)가 브라질 대선에서 승리해 2019년 1월 1일 새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2003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의 대통령 당선 이후 10여 년간 중남미 좌파의 대표주자를 자처했던 브라질이 극우 성향의 리더를 …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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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트럼프’ 보우소나루 대선 승리…득표율 55% 기록

    ‘브라질 트럼프’ 보우소나루 대선 승리…득표율 55% 기록

    ‘브라질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가 브라질 차기 대통령이 됐지만 극우성향의 새 대통령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브라질 최고선거위원회는 28일(현지 시간) 사회자유당의 자이르 보우소나루가 대선 결선에서 승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지시간 28일 밤 11시 기준 99…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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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엘살바도르 수도 아카후틀라에서 규모 6.1 강진 발생

    엘살바도르의 수도시 아카후틀라 남서쪽 93km 지점에서 28일 22시 23분(GMT) 리히터 지진계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진원지는 북위 12.9489 서경 90.3848도 지점으로 잠정 측정되었으며 진앙의 깊이는 24. 69 km…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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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의 트럼프’ 별명 보우소나루 누구?

    ‘브라질의 트럼프’ 별명 보우소나루 누구?

    남아메리카 최대 국가 브라질이 또 한번의 정치적, 사회적 격변기를 맞게 됐다. 극우 성향 사회자유당(PSL) 자이루 보우소나루(63) 후보가 28일(현지시간) 치러진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에서 좌파 성향 노동자당의 페르난두 아다지 후보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됐기 때문이다. 이로서 브라…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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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지는 트럼프 닮은꼴… ‘자국 우선주의’로 표심 자극

    번지는 트럼프 닮은꼴… ‘자국 우선주의’로 표심 자극

    “나는 트럼프 숭배자다. 나는 브라질을 위대하게 만들고 싶다.” 28일(현지 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당선이 유력한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사회자유당 후보(63)가 11일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27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보우소나루는 56.8%를 기록해 2위인…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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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경찰에 막힌 ‘아메리칸드림’ 행렬

    멕시코 경찰에 막힌 ‘아메리칸드림’ 행렬

    미국으로 향하던 중미 이민자 행렬 ‘캐러밴’ 수천 명이 27일 멕시코 남부 아리아가 마을 인근 도로에서 멕시코 연방경찰에 의해 저지되자 도로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들이 멕시코 정부의 난민 지위 제안을 거절하자 경찰은 플라스틱 방패를 이용해 캐러밴의 행렬을 차단했다. 도널드 트…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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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F, 아르헨티나에 64조원 규모 구제금융 승인

    IMF, 아르헨티나에 64조원 규모 구제금융 승인

    국제통화기금(IMF) 이사회는 2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에 대한 구제금융 지원 규모를 563억달러(약 64조 3000억원)로 확대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IMF는 이날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아르헨티나 정부에 대한 구제금융 규모를 당초 500억달러(약 57조 1200억원)에서 5…

    •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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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의 중미 이민자 대행렬,  사망자 애도위해 하루 멈춰

    멕시코의 중미 이민자 대행렬, 사망자 애도위해 하루 멈춰

    멕시코의 과테말라 국경지대에서 출발해 아직도 미국까지 100마일(1600km)이상의 먼거리를 남겨두고 있는 중미 지역 이주민들의 대행렬 ‘캐러밴’이 23일(현지시간) 열렬한 행진을 멈추고 멕시코 남부 지역의 윅스틀라 마을에서 하루를 쉬어가고 있다. 이들은 함께 걷던 동료 이주…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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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단한 아메리칸 드림… 트럼프 “미국행 못막는 中美국가 원조 중단”

    고단한 아메리칸 드림… 트럼프 “미국행 못막는 中美국가 원조 중단”

    미국으로 가려는 중미 이민자 행렬 ‘캐러밴’이 7000명을 넘어선 22일(현지 시간) 멕시코와의 접경지역에 있는 과테말라 수치아테강의 철제 펜스에 캐러밴의 젖은 가방 옷가지 등이 널려 있다. 아래 푯말에는 ‘우리가 과테말라, 너를 (미국으로) 데려가겠다’는 의미의 글귀가 쓰여 있다. …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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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미 고대문명 나무조각상 발굴

    남미 고대문명 나무조각상 발굴

    고고학자들이 22일 페루 북부에 있는 찬찬 고대문명 유적지에서 발굴된 나무 조각상을 손질하고 있다. 이 조각상들은 1100년경 만들어진 찬찬 문화권 유물이며 중요한 의식을 치를 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찬찬은 15세기 전성기를 누린 치무 왕국의 수도다. 트루히요=AP 뉴시…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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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과테말라 국경 뗏목 타고 건너는 이민자들

    멕시코-과테말라 국경 뗏목 타고 건너는 이민자들

    미국으로 향하는 중미 출신 불법 이민자들이 20일 타이어 튜브와 나무판자로 만든 뗏목을 타고 멕시코와 과테말라 사이에 있는 수치에이트강을 건너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전날 멕시코를 방문해 온두라스 등 중미 출신의 이민자 행렬이 미국 남부 국경에 도달하지 않게 막아 달라…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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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폼페이오, 사우디 도착…국왕 만나 카슈끄지 실종 해명 들을 듯

    폼페이오, 사우디 도착…국왕 만나 카슈끄지 실종 해명 들을 듯

    자말 카슈끄지 살해 의혹에 대한 해명을 듣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로 급파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리야드에 도착했다. AP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아델 알주베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은 이날 오전 공항에서 폼페이오 장관을 맞았다. 폼페이오 장관은 도착 직후 살…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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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럼비아중부 산악지대서 진흙산사태로 12명 사망

    콜럼비아중부 산악지대서 진흙산사태로 12명 사망

    콜럼비아의 중부 산악지대에서 진흙 산사태로 주택들이 쓸려나가고 매몰되면서 12명이 숨졌다고 콜럼비아 정부의 재난본부가 발표했다. 이 날 산사태는 새벽 2시 께 콜럼비아 중부의 마르케탈리아 마을에서 일어났으며, 자고 있는 주민들을 덮쳐서 희생자가 많았다. 이날 진흙 산사태…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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