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야 도쿄대 교수 “이젠 ‘미국 리스크’를 韓日이 상의하는 시대가 됐다”“과거 한일 관계가 좋지 않을 때 미국이 중재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미국 리스크’를 한일이 상의하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지한파 학자인 기미야 다다시(木宮正史) 도쿄대 명예교수는 23일 도쿄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2025-08-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