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천탕이 세균탕…기준치 620배 나온 日시설 폐쇄
일본 돗토리현의 한 온천에서 기준치의 62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28일(현지시각) NHK와 F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위치한 온천 시설 ‘요도에 유메 온천’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이달 13일부터 영업이 중단됐다.이 온천은 요나고시 소유로, 민…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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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현의 한 온천에서 기준치의 62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28일(현지시각) NHK와 F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위치한 온천 시설 ‘요도에 유메 온천’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이달 13일부터 영업이 중단됐다.이 온천은 요나고시 소유로, 민…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이달 초 일본에 주일미군의 주둔 경비 인상을 요구했고, 일본 또한 수백억 엔(수천억 원) 규모의 증액을 검토 중이라고 아사히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관계자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일부 언론이 중국 견제를 위한 주한미군의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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