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러 전쟁영웅 총상은 ‘자해’였다…“부상 보상금 받으려”

    러 전쟁영웅 총상은 ‘자해’였다…“부상 보상금 받으려”

    러시아군 장교가 전투 부상 보상금을 받기 위해 자해 계획을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19일(현지 시간) NYT는 러시아 연방 수사위원회를 인용해 러시아 제83근위공수여단의 콘스탄틴 프롤로프 중령이 전투 부상 보상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英앤드루 前왕자, 엡스타인에 ‘기밀유출’ 혐의 체포

    英앤드루 前왕자, 엡스타인에 ‘기밀유출’ 혐의 체포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전 왕자가 경찰에 체포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영국 왕실이 1997년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 이후 최대 위기에 빠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9일(현지 시간)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영국 경찰은 이날 오전 앤드루를 그의 거처에서 …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올림픽 개막식서 ‘엉터리 해설’한 伊공영방송 국장 사표

    올림픽 개막식서 ‘엉터리 해설’한 伊공영방송 국장 사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사람 얼굴도 모르는 미숙한 해설로 큰 논란을 일으킨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이(RAI)의 국장이 사표를 제출했다.19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파올로 페트레카 라이 스포츠 국장이 올림픽 종료와 함께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페트레…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패럴림픽 개회식 불참”

    우크라이나가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개회식 등 공식 행사 불참을 선언했다. 로이터통신은 “우크라이나 체육부가 ‘우리 대표 선수들은 패럴림픽 경기에는 예정대로 참가하지만 개회식 등 다른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18일 전했다.…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英, ‘비동의 性이미지’ 48시간내 삭제 의무화… 스타머 “여성 대신해 빅테크와 벌이는 전쟁”

    英, ‘비동의 性이미지’ 48시간내 삭제 의무화… 스타머 “여성 대신해 빅테크와 벌이는 전쟁”

    테크 기업들이 온라인에 동의 없이 공유된 성적 이미지를 48시간 내 삭제토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영국 정부가 만든다. 이를 어긴 기업은 전 세계 매출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벌금에 처해지거나, 영국 내 서비스가 금지된다. 영국 정부는 18일 비동의 친밀·성적 이미지 유포를 아동 성착취…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