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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망명 신청했는데 아프리카로?…EU ‘제3국 이송제도’ 승인

    유럽의회가 망명 신청자를 연고가 없는 제3국으로 이송하는 안을 승인했다. 유럽의회는 10일(현지 시간) 유럽연합(EU)에 도착한 망명 신청자를 심사 전에 연고가 없는 국가로 이송할 수 있는 내용의 ‘망명제도 개편안’을 찬성 396표, 반대 226표, 기권 30표로 통과시켰다.개편안은 …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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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케냐 외무장관이 고수익 일자리 약속에 속아 러시아에 갔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용병으로 참전한 케냐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러시아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무살리아 무다바디 케냐 외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BBC 인터뷰에서 모스크바를 방문해 케냐인 군인 모집을 금지하는 협정 체결을 촉구하…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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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 2번 만났다” 인정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 2번 만났다” 인정

    스웨덴의 소피아 왕자비가 미국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을 20여 년 전 두 차례 만난 사실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다. 엡스타인 관련 문서가 잇따라 공개되면서 유럽 각국에서 왕실과 정치권 인사들을 둘러싼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10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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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선수, IOC 제동에도 불복…“추모 헬멧 쓸 것”

    우크라 선수, IOC 제동에도 불복…“추모 헬멧 쓸 것”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금지 방침에도 불구하고 전쟁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 헬멧’을 쓰고 경기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헤라스케비치는 10일(현지 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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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선에서 한국 대표팀이 안타까운 충돌로 결선 진출에 실패하자, 김민정 코치가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현금 100달러(약 14만5900원)를 들고 심판진을 향해 뛰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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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희생자’ 헬멧 쓴 우크라 선수[지금, 이 사람]

    ‘전쟁 희생자’ 헬멧 쓴 우크라 선수[지금, 이 사람]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우 헤라스케비치(27)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자국 전쟁 희생자들의 얼굴이 그려진 헬멧을 쓰고 출전하려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지당했다.헤라스케비치는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센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희생된 자국…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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