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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세기 지어진 로마 ‘콘티탑’ 보수공사 중 와르르…1명 사망

    13세기 지어진 로마 ‘콘티탑’ 보수공사 중 와르르…1명 사망

    이탈리아 로마의 13세기 중세 탑 내부가 3일 보수공사 중 무너져 작업자 한 명이 사망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고대 역사 중심지인 포로 로마노 맞은 편의 ‘콘티탑(Torre dei Conti)’ 일부가 보수공사 중 붕괴됐다. 탑의 일부가 이날 오전 10시 30분경부터 내부에서…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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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집행위 “우크라 EU 가입 노력 평가…반부패 개혁은 미흡”

    EU집행위 “우크라 EU 가입 노력 평가…반부패 개혁은 미흡”

    유럽연합(EU)은 우크라이나의 EU 가입과 관련해 “러시아의 전면 침공 속에서도 ‘눈에 띄는’ 가입 의지를 보여준 것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최근 반부패 및 법치 부문 후퇴 조짐은 시급히 되돌려야 한다”고 경고할 것으로 알려졌다.키이우인디펜던트는 3일(현지 시간) 입수한 EU집행위의 …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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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0달러짜리 걸레?”…발렌시아가 ‘찢어진 후드티’ 완판 논란의 진실

    “950달러짜리 걸레?”…발렌시아가 ‘찢어진 후드티’ 완판 논란의 진실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찢어진 후드 집업’으로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에서는 “하루 만에 완판됐다”는 소식까지 돌았지만, 해당 제품은 발렌시아가의 신상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발렌시아가 신상 완판?” 알고 보니 타 브랜드 제품최근 일부 매체와…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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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에 30초만 노출돼도 3도 화상…뱀파이어처럼 사는 英여성

    햇빛에 30초만 노출돼도 3도 화상…뱀파이어처럼 사는 英여성

    영국의 한 여성이 햇빛에 단 30초만 노출돼도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희귀 질환으로 세상의 빛을 피하며 살아가고 있다.영국 매체 더선(The Sun) 은 지난달 31일, 자외선 노출만으로 심각한 화상과 염증이 발생하는 여성 에밀리 리처드슨(36) 의 사연을 보도했다.● ‘햇빛 알레르기’,…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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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독일·덴마크에 무기 수출 사무소 설립할 것”

    젤렌스키 “독일·덴마크에 무기 수출 사무소 설립할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3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과 덴마크 코펜하겐에 무기 수출·공동 무기 생산 사무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기자들에게 수출이 가능한 무기는 해군 무인기(드론)와 포병 시스템이 포함된다며 이같이…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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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군, 10월 우크라 도네츠크 공격 집중…영토 461㎢ 점령

    러군, 10월 우크라 도네츠크 공격 집중…영토 461㎢ 점령

    러시아군이 지난달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공격에 집중하며 영토를 계속 탈환한 것으로 나타났다.AFP통신은 3일(현지 시간) 미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러시아가 한 달 동안 우크라이나의 영토 461㎢를 점령했다고 밝혔다. 이런 속도는 올해 월평균 점령 규모…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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