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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4개국 정상, 우크라 지지 방문…‘12일부터 30일간 휴전’ 논의

    유럽 4개국 정상, 우크라 지지 방문…‘12일부터 30일간 휴전’ 논의

    유럽 4개국 정상이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 하루 뒤 우크라이나를 지지 방문했다. 정상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30일 휴전’을 12일부터 시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10일(현지 시간) BBC, AP 등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프리…

    •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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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스베이더 같다”는 동료 발언에 소송…英 여성, 5천만원 넘는 배상금 받아

    “다스베이더 같다”는 동료 발언에 소송…英 여성, 5천만원 넘는 배상금 받아

    직장 동료에게 영화 스타워즈의 전설적인 악당 ‘다스베이더’ 같은 성격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해 소송을 제기한 여성이 5000만 원이 넘는 배상금을 받게 됐다.9일(현지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런던 남부 크로이던의 고용심판원은 국민보건서비스(NHS) 헌혈센터에서 근무하던 로나 루크가…

    •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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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美출신 교황 레오 14세 “평화가 모두에게”

    첫 美출신 교황 레오 14세 “평화가 모두에게”

    가톨릭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출신 교황이 나왔다.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둘째 날인 8일 오후(현지 시간) 14억 가톨릭 신자를 이끄는 제267대 교황에 미국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리보스트 추기경(69)이 선출됐다. 미국 출신 교황은 가톨릭 역사상 처음이다. 교황명은 ‘레오 14세…

    •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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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美에 큰 영광”… 고향 시카고선 “교황 만세” 환호-열광

    트럼프 “美에 큰 영광”… 고향 시카고선 “교황 만세” 환호-열광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출신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리보스트 추기경이 8일(현지 시간) 최초의 미국 출신 교황 ‘레오 14세’로 선출되면서 미국 전체가 환호하고 있다. 특히 그의 고향 시카고는 완연한 축제 분위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우리나라에 큰 영광”이라…

    •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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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즉위명 레오, 교황이 선택… ‘사자’란 뜻, 강인함 상징

    즉위명 레오, 교황이 선택… ‘사자’란 뜻, 강인함 상징

    신임 교황들은 자신이 존경하는 성인이나 역대 교황 이름에서 교황명을 따온다.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난한 자들의 성자’라고 불렸던 성인 프란치스코(1181∼1226)를 따라 교황명을 정했다. ‘레오 14세’가 선택한 ‘레오’는 라틴어로 ‘사자’란 뜻으로 강인함과 용기, 리더십을 상…

    •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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