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교도소에 사랑 나누는 ‘애정의 방’ 운영…찬반 엇갈려
이탈리아 교정당국이 수감자들이 배우자 혹은 연인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애정의 방’ 운영을 시작했다. 침대, TV, 욕실 등이 갖춰져 있고 2시간 동안 쓸 수 있다. 이탈리아 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18일 중부 움브리아주 테르니 교도소에서 60대 남성 수감자가 이 방에서 오랜 연인을 …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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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교정당국이 수감자들이 배우자 혹은 연인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애정의 방’ 운영을 시작했다. 침대, TV, 욕실 등이 갖춰져 있고 2시간 동안 쓸 수 있다. 이탈리아 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18일 중부 움브리아주 테르니 교도소에서 60대 남성 수감자가 이 방에서 오랜 연인을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30시간 휴전’ 선언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공습이 계속된다고 우크라이나 측이 밝혔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9일(현지 시간) 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우리는 모든 방향에서 실제 상황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푸틴의 부활절 성명은 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시간의 부활절 휴전을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대통령실(크렘린궁)은 이날 오후 “푸틴 대통령이 부활절을 맞아 오늘 오후 6시부터 21일 0시까지 휴전한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