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침공 대비’ 나토, ‘31개국 9만명’ 군사 훈련 내주 시작…냉전 후 최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러시아 침공 시나리오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5월까지 넉달간 대규모 연합 훈련에 돌입한다. 31개국에서 병력 9만명을 동원해 냉전 이후 36년 만에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카볼리 나토 유럽연합군 최고…
-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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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러시아 침공 시나리오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5월까지 넉달간 대규모 연합 훈련에 돌입한다. 31개국에서 병력 9만명을 동원해 냉전 이후 36년 만에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카볼리 나토 유럽연합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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