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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타임스, 한국 ‘올해 최고 여행지’ 라면서…동해는 ‘일본해’로 표기

    英타임스, 한국 ‘올해 최고 여행지’ 라면서…동해는 ‘일본해’로 표기

    영국 매체 ‘더 타임스’가 한국 여행기를 소개하며 한국 여행을 적극 추천했다. 그러나 함께 실린 지도에는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어 아쉬움을 남겼다. 더 타임스에는 3일(현지 시간) ‘2024년에 방문하기 가장 좋은 작은 나라’라는 제목의 한국 여행기가 올라왔다. 영국 여행사 …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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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런던아이, 강풍에 비상문 뜯겨나가…“공포의 5분이었다”

    英 런던아이, 강풍에 비상문 뜯겨나가…“공포의 5분이었다”

    영국 런던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대관람차 ‘런던아이’가 강풍으로 비상문이 뜯긴 채 5분 동안 멈추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의 BBC,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 남부에 사는 데이비드 녹(43)과 그의 가족들은 전날 런던아이에 탔다가 봉변을 당했다. 이날 영국에는 태풍 …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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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패배 보도 않고…당국 칭찬 일색 우크라TV 프로

    전쟁 패배 보도 않고…당국 칭찬 일색 우크라TV 프로

    우크라이나 정부가 운영하는 뉴스 프로그램이 전쟁에 대해 지나치게 장밋빛 전망만을 제시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2022년 2월 이래 전쟁 관련 뉴스를 전하는 TV 프로그램은 주요 TV방송국들이 공동…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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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강풍에 런던아이 꼭대기칸 문 떨어져…일가족 11명 ‘아찔’

    英, 강풍에 런던아이 꼭대기칸 문 떨어져…일가족 11명 ‘아찔’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인 대형 관람차 ‘런던아이’가 강풍에 5분간 정지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일가족 11명이 탄 칸의 문이 떨어져 나가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영국 BBC, 가디언 등은 3일(현지 시간) 폭풍 ‘헹크(헨크)’로 인해 런던아이가 5분간 정지하고 꼭대기에 있던 …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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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선 유력’한 푸틴…“대선 미루자”는 젤렌스키

    ‘5선 유력’한 푸틴…“대선 미루자”는 젤렌스키

    2024년은 지구촌 선택의 해다. 47개국에서 대통령 선거나 총선거 등이 치러진다. 미국과 러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대만, 멕시코 등에서 20억여명이 투표장으로 향한다. 선거 결과에 따라서 국제 질서와 시대의 균형추가 흔들릴 수 있다. 미국 민주주의 뿐 아니라 세계의 경제와 안보를…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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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우크라 수개월만에 포로 교환 다시 시작…각각 200명 이상 송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3일(현지시간) 수백 명의 포로 군인을 서로 교환했다. 이로써 중단됐던 포로 교환이 몇 달 만에 다시 시작됐다. 로이터 및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아랍에미리트(UAE)의 중재가 포함된 “복잡한” 협상의 결과로 러시아 전쟁 포로 248명이 우크…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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