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총선도 ‘우향우’…‘기후 위기’보단 ‘불법 이민’이 표심 잡았다22일(현지시간) 치러진 스위스 총선에서 보수당이 강세를 보였다. 직전 총선에서 약진했던 녹색당은 지지율이 후퇴했다. 기후 위기보단 이민자 문제와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불만이 표심에 더 크게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AP통신과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총선에선 우파 포퓰리즘 정당인…2023-10-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