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시끄러워”…여행가방 끌면 벌금 33만원 무는 유럽 도시는?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를 통해 알려진 유럽 크로아티아의 한 도시 내에서 바퀴 달린 여행 가방(캐리어)을 끄는 행위가 금지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게 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에 따르면 크로아티아의 관광도시 두브로브니크에서 바퀴 달린 여행 가방은 도시 내에서 사용…
- 2023-07-0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를 통해 알려진 유럽 크로아티아의 한 도시 내에서 바퀴 달린 여행 가방(캐리어)을 끄는 행위가 금지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게 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에 따르면 크로아티아의 관광도시 두브로브니크에서 바퀴 달린 여행 가방은 도시 내에서 사용…

유럽 최고 사법기구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맞춤형 광고를 보내기 전 이용자들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유럽사법재판소(ECJ)는 특정 상황에서 맞춤형 광고를 보내기 전에 이용자들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판결했다. ECJ는 …
네덜란드 정부는 수업 중 주의 산만함을 제한하기 위해 내년 1월1일부터 교실에서 휴대전화, 태블릿 및 스마트워치가 전면 금지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가디언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휴대전화, 태블릿 등은 예를 들어 디지털 기술에 관한 수업이나 의학적 이유 또는 장애인을 위해 특별히 …

영국군 최고 수장은 우크라이나의 반격 속도가 더디다는 분석에 아직 반격이 절정이 아니며 오히려 러시아의 전투력이 절반으로 급감했다고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토니 라다킨 영국 국방참모총장은 의회 청문회에서 우크라이나의 반격이 “…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국 국적 현지 대학생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대구지법 제10형사단독(판사 홍은아)은 5일 여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국가가 여행 금지 지역으로 결정한 우크라이나에 방문해 체류하면서 의용…

알제리계 이민자인 17세 소년이 경찰 총격에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프랑스에서 벌어진 폭력 시위로 인해 프랑스 기업들의 피해가 10억유로(약 1조 4160억원)를 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프랑스산업연맹(MEDEF)은 알제리계 17세 소년인…

우크라이나 관리들은 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어린이 12명을 포함해 최소 38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한 장교는 하르키우 북동부 지역의 군사 장례식을 겨냥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州)의 페르보마이스키라는 작은 지역에서는 부서진 창문과…

3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광고판 속 왼쪽에서 두 번째)이 주황색 수의를 입은 채 재판을 받는 광고판이 등장했다. 네덜란드 헤이그의 국제형사재판소(ICC)는 올 3월 푸틴 대통령을 전쟁범죄로 기소했다.

러시아 전투기 한 대가 4일(현지시간) 태평양 연안에서 훈련 임무를 수행하던 중 추락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현재까지 두 명의 조종사 생사는 알려지지 않았다. 러시아 군 당국은 미그(MiG)-31 전투기가 캄차카 반도 남동부 해안의 아바차 만에 떨어졌으며 구조팀이 두 명의 조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