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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트럼프가 안보보장땐 러와 대화”

    젤렌스키 “트럼프가 안보보장땐 러와 대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20일)을 2주 앞둔 가운데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사진)이 “트럼프 당선인은 비행기를 타고 (우크라이나에) 도착하는 첫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취임 후 24시간 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공언해…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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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트럼프, 비행기로 우크라 도착하는 첫 지도자 될 것”

    젤렌스키 “트럼프, 비행기로 우크라 도착하는 첫 지도자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20일)을 2주 앞둔 가운데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은 비행기를 타고 (우크라이나에) 도착하는 첫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취임 후 24시간 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공언해온 트럼프 당선…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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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러 파병 북한군 3800명 사상”

    젤렌스키 “러 파병 북한군 3800명 사상”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 러시아 측 북한군의 사상자가 3800명이라고 말했다.5일(현지시각) RBC우크라이나와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미국 팟캐스터 렉스 프리드먼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군) 1만2000명이 도착했고…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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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이달 말 종전 회담 기대…트럼프 취임 직후 먼저 만날 것”

    젤렌스키 “이달 말 종전 회담 기대…트럼프 취임 직후 먼저 만날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달 말 종전 회담이 열리길 기대한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먼저 회담할 것이라고 밝혔다.5일(현지시각) RBC우크라이나,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컴퓨터 과학자이자 팟캐스터인 렉스 프리드먼과 3시간여에 걸친 …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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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국방부 “쿠르스크서 우크라이나군 공세 감행”

    러시아 국방부 “쿠르스크서 우크라이나군 공세 감행”

    러시아 국방부는 자국 본토 쿠르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가 새로운 공세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러시아 국방부는 5일(현지시각) 성명을 내어 우크라이나 공격 부대 격퇴 작전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우크라이나군이 쿠스르크 방면 러시아군 공세를 막기 위해 전차 2대, 대전차 장애물개척차량…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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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북한-러軍, 쿠르스크서 최근 이틀새 1개 대대 전멸”

    젤렌스키 “북한-러軍, 쿠르스크서 최근 이틀새 1개 대대 전멸”

    러시아 남서부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된 북한군이 3∼4일 우크라이나군과 벌인 전투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를 봤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장했다. 4일 우크라이나 매체인 RBC 우크라이나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밤 정례 영상 연설에서 “오늘과 어제(3, 4일…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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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지난해 러시아에 3600㎢ 영토 잃어”…서울 5.5배

    우크라, “지난해 러시아에 3600㎢ 영토 잃어”…서울 5.5배

    러시아 군에게 지난 한 해 동안 새로 3600㎢의 영토를 빼앗겼다고 4일 우크라이나 언론이 보도했다.우크라 매체 ‘밀리터리 누이’는 지난해 동남부 도네츠크주와 동북부 하르키우주에서 이 같은 우크라의 영토 손실이 있었다고 말했다. 3600㎢는 서울 면적의 5.5배에 해당된다. 앞서 지난…

    •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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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북한군 1개 대대 전멸”… 우크라군 육탄전 끝에 ‘엄마 안녕’

    젤렌스키 “북한군 1개 대대 전멸”… 우크라군 육탄전 끝에 ‘엄마 안녕’

    러시아 남서부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된 북한군이 3~4일 우크라이나군과 벌어진 전투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를 봤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장했다.4일 우크라이나 매체인 RBC 우크라이나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밤 정례 영상 연설에서 “오늘과 어제(3, 4일…

    •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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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쿠르스크 전투로, 이틀새 북한·러시아군 1개 대대 전멸”

    젤렌스키 “쿠르스크 전투로, 이틀새 북한·러시아군 1개 대대 전멸”

    러시아 남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발생한 교전으로 지난 이틀 사이 ‘1개 대대’에 달하는 북한·러시 병력이 사망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4일(현지시각) 주장했다.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연설을 통해 “3~4일 쿠르스크 지…

    •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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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자 전쟁’ 큰 전과 올린 우크라이나 보안국

    ‘그림자 전쟁’ 큰 전과 올린 우크라이나 보안국

    러시아군의 화생방(화학·생물학·방사능) 무기를 총괄하는 사령관인 이고르 키릴로프 중장이 2024년 12월 17일(이하 현지 시간) 모스크바 랴잔스키대로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보좌관과 함께 출근하려다가 인근에 있던 전동 스쿠터(킥보드)가 폭발해 숨졌다.모스크바에서 죽은 러시아 장군이 스…

    •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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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역사상 최대 규모 ‘공룡 발자국’ 유적지 발견됐다

    英 역사상 최대 규모 ‘공룡 발자국’ 유적지 발견됐다

    영국 옥스퍼드셔주에서 영국 역사상 가장 큰 공룡 발자국 유적지가 발견됐다.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옥스퍼드셔주의 한 채석장에서 1억6600만 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공룡 발자국 수백 개가 발견됐다.이번 공룡 발자국은 채석장에서 굴착기를 운행하던…

    •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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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지휘부 인사, 러 쿠르스크 도착…손실 규명 목적”

    “北지휘부 인사, 러 쿠르스크 도착…손실 규명 목적”

    러시아 본토 쿠르스크주에 파병 온 북한군이 막대한 피해를 보자 이를 조사하기 위해 지휘부 인사 한 명이 해당 지역에 도착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이보케이션인포가 2일(현지시각) 전했다.매체는 “북한군 지휘부 중 한 인사는 북한군 부대가 막대한 손실을 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쿠르스크 지…

    •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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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가스 끊긴 몰도바, 나무땔감까지 등장

    러 가스 끊긴 몰도바, 나무땔감까지 등장

    우크라이나를 통해 유럽 국가들로 공급돼 온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새해 첫날부터 끊기며 우크라이나 접경 국가인 몰도바에선 ‘난방 대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몰도바 내 일부 지역에서는 난방과 온수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나무 땔감을 구하고, 가족들이 한 방에 모여 지내는 등 비상이 걸렸…

    •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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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도바, 러시아산 천연가스 끊기며 ‘난방 대란’…나무땔감까지 등장

    몰도바, 러시아산 천연가스 끊기며 ‘난방 대란’…나무땔감까지 등장

    우크라이나를 통해 유럽 국가들로 공급돼 온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새해 첫날부터 끊기며 우크라이나 접경 국가인 몰도바에선 ‘난방 대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몰도바 내 친러시아 성향 지역에서 난방과 온수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나무 땔감을 구하고, 가정에서 한방에 모여 지내는 등 비상이…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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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군, 작전 후퇴 중 오발 사고로 러시아군 3명 사망”

    “북한군, 작전 후퇴 중 오발 사고로 러시아군 3명 사망”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오발 사고를 내 러시아군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지난해 12월 31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친러시아 텔레그램 채널 ‘크렘린윈드’는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진지를 습격한 뒤 퇴각하는 과정에서 오발 사고를 일으켜 러시아군 3명이 사망하는…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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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물 밖에서도 흡연 안돼”…伊밀라노 특단 대책

    “건물 밖에서도 흡연 안돼”…伊밀라노 특단 대책

    올해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실내는 물론이고 건물 밖에서도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흡연할 수 없다. 1일(현지시각) CNN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이날부터 밀라노에서 다른 사람과 최소 10m 거리를 유지할 수 없으면 모든 실외 장소에서 흡연할 수 없다.이를 어기면 최소 40유로(약 6만…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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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새해 불꽃놀이서 5명 사망…베를린선 폭동으로 400여명 체포

    독일, 새해 불꽃놀이서 5명 사망…베를린선 폭동으로 400여명 체포

    1일(현지시각) 독일 전역에서 새해맞이 불꽃놀이 사고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CNN,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게제케 마을 인근에서 직접 만든 폭죽이 일찍 터지면서 24세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작센주에선 45세 남성이 ‘폭…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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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 점령지 면적 1년새 7배 넓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5년 신년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지 않았다. 그가 신년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지 않은 건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처음이다. 올해 집권 25년을 맞은 푸틴 대통령이 장기 집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동시에 전쟁 와중…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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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에 우크라전 언급 없었다…푸틴, 전쟁 승리 자신감?

    신년사에 우크라전 언급 없었다…푸틴, 전쟁 승리 자신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5년 신년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지 않았다. 그가 신년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지 않은 건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처음이다. 올해 집권 25년을 맞은 푸틴 대통령이 장기 집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동시에 전쟁 와중에…

    •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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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롱 “의회해산, 프랑스에 분열 초래해”…국민투표 가능성 시사

    마크롱 “의회해산, 프랑스에 분열 초래해”…국민투표 가능성 시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각) 올해 여름 조기 총선 결정이 프랑스를 분열에 빠뜨렸다고 인정했다. AP통신, AFP통신에 따르면 그는 이날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오늘 밤 나는 (의회) 해산이 현재로서는 프랑스 인을 위한 해결책 보다 더 많은 분열을 초래했다는 점…

    •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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