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에 방중?…“미·러 연쇄 방문한다면 이례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이 5월로 예정된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같은 달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정상의 연이은 중국 방문을 두고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양국과의 관계를 동시에 관리하려는 ‘전략적 행보’라고 분석했다. 홍콩 사…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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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이 5월로 예정된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같은 달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정상의 연이은 중국 방문을 두고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양국과의 관계를 동시에 관리하려는 ‘전략적 행보’라고 분석했다. 홍콩 사…

과거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했던 중국의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가 생계유지를 위해 선정적인 댄스 영상을 올릴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고백했다.27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기계체조 전 중국 국가대표 우리우팡(31)은 “당시에는 정말 갈 곳이 없다고 느꼈다”며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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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60대 남성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를 기리기 위해 말레이시아 반도 2200㎞를 완주하는 대장정에 나섰다.28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전직 토목 엔지니어인 림샹구이(66·남)씨는 이날 자신의 67세 생일인 6월 22일까지 90일 동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국무위원장 재추대에 축전을 보낸 데 이어, 김 총비서가 답전을 보내며 북중 간 전통적 친선 관계를 재확인했다. 북한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1면에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시진핑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에게 답전을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