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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군서열2위’ 장유샤, 美 겨냥 “일부국가 갈등 조장”

    ‘중국 군서열2위’ 장유샤, 美 겨냥 “일부국가 갈등 조장”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30일 ‘중국판 샹그릴라대화’인 샹산포럼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미국을 작심하고 비난했다. 이날 싱가포르 연합조보 등에 따르면 장 부주석은 “일부 국가가 의도적으로 불안을 조장하고 인위적으로 지정학적 갈등을 조성해 지역 정세를 복잡하고 어렵…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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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한테 혼나 홧김에”…몰래 500km 운전한 中 13살 소년

    “아빠한테 혼나 홧김에”…몰래 500km 운전한 中 13살 소년

    중국의 한 13살 소년이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듣고 홧김에 운전대를 잡고 도로에 나갔다가 경찰에게 적발됐다. 이 소년이 운전한 거리는 500km에 이른다. 중국 환구시보 등 현지 매체는 지난 23일 오전 10시께 허베이성 랑팡시 교통경찰이 신공항 북부 노선 검문소를 통과하던 차량을 검…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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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리커창 추모열기 막아…제2 톈안먼사태 촉발 우려”

    “중국, 리커창 추모열기 막아…제2 톈안먼사태 촉발 우려”

    중국 당국이 지난 27일 별세한 리커창 전 국무원 총리를 애도하는 움직임이 ‘제2 톈안먼 사태’로 이어지는 것을 우려해 대규모 추모를 막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 집권과 경제 침체로 시진핑 국가주석에 대한 반발 여론이 높아진 상황에서 리 전 총리의 사망이 현 지도부에 대한 반발로 이어…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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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당국 “리커창 조문 말라” 청년층 단속… 反시진핑 번질까 우려

    中당국 “리커창 조문 말라” 청년층 단속… 反시진핑 번질까 우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마지막 경쟁자’로 꼽히는 리커창(李克强) 전 총리가 27일 갑자기 타계한 가운데 당국이 추모 열기 확산을 잔뜩 경계하고 있다. 장기 집권과 경제 침체로 시 주석에 대한 반발 여론이 높아진 상황에서 리 전 총리의 사망이 자칫 반(反)시진핑 정서에 불을 …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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