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아들의 가방 속 장난감 권총 때문에 비행기를 놓친 가족이 352만 원의 추가 비용을 지불하며 '비싼 수업료'를 치렀다. 탕링은 SNS를 통해 여행 전 아이들의 기내 수하물을 철저히 확인하라고 조언했다.2026-03-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