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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오는 ‘골든타임 72시간’…미얀마 강진 구조 사투

    다가오는 ‘골든타임 72시간’…미얀마 강진 구조 사투

    28일(현지 시간) 미얀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부터 72시간이 가까워지면서 구조대는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더욱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0분(한국 시간 오후 3시20분)이 되면 28일 미얀마를 덮친 규모 7.7 강…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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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전자담배와의 전쟁’…공공장소 흡연 신고하면 13만원

    태국 ‘전자담배와의 전쟁’…공공장소 흡연 신고하면 13만원

    태국 정부가 전자 담배 사용을 신고하는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27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태국 정부는 전자담배 판매자나 사용자를 신고한 시민에게 위반자가 내는 벌금의 60%를 포상금으로 지급받는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신…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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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 대피 중 출산한 태국 여성…“아직 나오지 말라고 빌었다”

    지진 대피 중 출산한 태국 여성…“아직 나오지 말라고 빌었다”

    미얀마를 강타한 규모 7.7의 강진이 태국에도 영향을 미친 가운데, 한 산모가 대피 중 극적인 출산을 경험했다.2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28일 태국의 칸통 샌무앙신이 강진 속에서도 용기 있게 아이를 출산했다.당시 샌무앙신은 방콕의 경찰병원에서 정기 검진을 받고 있었다. 그러…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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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폭 334개 맞먹는 지진”…방콕까지 폭격 맞은 전쟁터 방불

    “원폭 334개 맞먹는 지진”…방콕까지 폭격 맞은 전쟁터 방불

    30일(현지 시간) 오후 6시 태국 수도 방콕의 관광명소 짜뚜짝 시장 근처의 ‘감사원 건물’ 붕괴 현장은 폭격을 맞은 전쟁터 같았다. 33층 규모로 공사가 진행 중이던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진 뒤 주변 건물들에 먼지가 내려앉아 일대가 온통 잿빛이었다. 해가 진 뒤에도 30도에 이르는 무…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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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얕은 깊이서 강진 발생 더 파괴적”… 미얀마 군부, 이 와중에 반군 겨냥 공습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29일(현지 시간) 기준 집계된 사망자만 1644명이다. 무너진 건물에서 사상자가 계속 발견되고 있어 사망자는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사망자가 1만 명을 넘어설 확률이 70% 이상일 것으로 내다봤다. 또 경제 손실…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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