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 최고 학원가서 올해 학생 25명 극단선택… 주정부, 학원에 “학생 성적 공개 말라” 지침 ‘인도판 대치동’으로 부를 수 있는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주 코타에서 10년간 성적 스트레스 등으로 10대 학생 적어도 100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역대 가장 많은 25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라자스탄주 정부는 학생 성적 공개 금지 같은 대책 마련에 나섰다…2023-10-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