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차기총리 유력한 43세 야당 대표… 선출투표 전날 ‘선거법 위반’ 헌재 회부 태국에서 총리가 유력시되는 야권 후보가 총리 투표 하루 전 선거법 위반 혐의로 헌법재판소 재판을 받게 됐다. 올 5월 총선에서 2030 유권자의 압도적 지지로 승리한 총리 후보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 대표(43)가 정치적 위기를 맞게 됐다. 12일 태국 선거관리위원회는 피타 대표의 선거…2023-07-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