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중국해 상공 비행 필리핀 여객기에 “당장 떠나라” 경고필리핀 언론인을 태운 여객기가 남중국해 스프래틀리(중국명 난사·필리핀명 칼라얀) 군도 상공을 비행한 데 대해, 중국 측이 “당장 떠나라”는 명령을 내리면서 양국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해안경비대 측은 스프래틀리 군도 상공을…2023-03-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