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760억 상속자, 재산 포기하고 승려 되기로 결심
인도의 8세 소녀가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재산 상속을 포기하고 자이나교 승려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18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데반시 상비는 원래 세계 보석 무역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보석회사 ‘상비 앤 선즈(Sanghvi and Sons)’의 상속인이었다. 인도 …
- 2023-01-1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인도의 8세 소녀가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재산 상속을 포기하고 자이나교 승려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18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데반시 상비는 원래 세계 보석 무역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보석회사 ‘상비 앤 선즈(Sanghvi and Sons)’의 상속인이었다. 인도 …
인도에서 8세 소녀가 자이나교 승려가 되기 위해 막대한 재산 상속을 포기했다. 가업 순자산 규모만 50억 루피(약 760억원)에 달한다.18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인도 수랏에 사는 데반시 상비(8)가 나흘간 ‘딕샤’(diksha)를 모두 치렀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딕샤는 출가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