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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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이 냉장고 번쩍 들어도… 2050년 이전 인간 노동자 대체 힘들다”

      “로봇이 냉장고 번쩍 들어도… 2050년 이전 인간 노동자 대체 힘들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부문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9일 자사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무게 23kg의 작은 냉장고를 통째로 들어 책상 위로 능숙하게 옮기는 영상을 공개했다. 아틀라스는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으로 강화돼 최대 45kg 물체까지 안정적으로 운반한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보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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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백질 부족하면… 장이 뇌에 “아미노산 먹어” 신호

      몸속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장(腸)이 뇌의 신경세포를 조절해 몸에서 스스로 만들지 못하는 영양소인 필수 아미노산을 우선 섭취하도록 행동을 유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비만, 식이 장애 치료 연구에 기반이 될 것으로 주목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성배 기초과학연구원(IBS) 마이크로바…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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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그런 연구를”… 괴짜 노벨상 수상자, 국내서 첫 대중강연

      “어쩌다 그런 연구를”… 괴짜 노벨상 수상자, 국내서 첫 대중강연

      ‘괴짜 노벨상’으로 알려진 이그노벨상 수상자 2명이 국내 최초로 대중 강연을 진행한다. 퍼트리샤 양 대만 칭화대 교수와 한국인 수상자인 박승민 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이그노벨상은 웃기는 내용이면서도 깊은 고민을 하도록 만드는 연구에 주어지는 상이다. 노벨상의 패러디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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