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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중미 월드컵부터 상대 선수와 언쟁하다 입 가리면 ‘퇴장’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와 언쟁을 할 때 입을 가리면 레드카드를 받는다.축구 경기규칙을 관할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29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특별회의를 열고 “상대 선수와 대치할 때 입을 가리는 선수를 퇴장시킬 수 있도록 하는…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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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골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PSG, 뮌헨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5-4 승리

      9골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PSG, 뮌헨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5-4 승리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9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디펜딩 챔피언’ PSG는 대회 2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PSG는 29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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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드리치, 광대뼈 골절… 월드컵서 ‘마스크 투혼’ 펼칠듯

      모드리치, 광대뼈 골절… 월드컵서 ‘마스크 투혼’ 펼칠듯

      크로아티아의 ‘야전 사령관’ 루카 모드리치(41·AC 밀란·사진)가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라스트 댄스’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ESPN과 AP 등은 28일 “광대뼈 골절을 당한 모드리치가 이탈리아 세리에A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 하지만 월드…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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