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손흥민 전성기 끝나…토트넘, 대체자 찾아야”
영국 현지 매체가 손흥민(33·토트넘)의 전성기가 끝났다며,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대체자를 찾아야 할 시기라고 전망했다.‘풋볼 런던’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을 대체할 장기적 해결책을 확보해야 한다”고 보도했다.팀 주장인 손흥민은…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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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젊은 축구인들, 축구협회 독선에 지쳐 있다”[일문일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1/22/13091261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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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완장을 찬다는 건 특별한 일이다. 팀의 리더가 돼 즐겁다.”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FC서울의 외국인 선수 린가드(33)는 지난해 6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기성용(36) 대신 임시 주장을 맡은 뒤 이렇게 말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서울에 입단한 그는 이름값만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