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찬, 오만전서 전반 10분 시원한 중거리포로 선제골
황희찬(울버햄튼)이 전반 10분 만에 시원한 중거리포로 오만의 골문을 열며 홍명보호 1호 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10일 (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 …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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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울버햄튼)이 전반 10분 만에 시원한 중거리포로 오만의 골문을 열며 홍명보호 1호 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10일 (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 …

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손준호(수원FC) 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의혹을 밝히겠다고 전했다.손준호의 에이전시인 NEST 박대연 대표는 10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중국축구협회의 발표는 사실과 다르다. 당황스럽고 납득하기 어렵다”고…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손준호(32‧수원FC)가 선수 생명 중단 위기에 놓였다. 손준호와 수원FC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마지막 유권 해석에 기대를 걸고 있는데, 최악의 경우 스포츠중재재판소(CAS) 항소까지 이어질 수 있다.10일 중국 국가체육총국과 공안보는 프로축구 승부 조작 …

진종오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0일 대한축구협회의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한 내부 제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체육계 비리 국민제보센터’를 운영하는 진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뉴시스와 통화에서 “홍 감독 선임 절차가 공정하지 못했다는 내부 제보가 있다”며 “자…

손준호가 중국 축구계에서 영구 제명됐다.10일 중국 국가체육총국과 공안보는 프로축구 승부 조작 등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축구 도박, 승부 조작 등 불법 범죄를 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사하고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공안부는 지난 2022년부터 랴오닝 및 기타 공안 기관과 함께 승부 …

안영준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만전 승리를 위해 바꿀 수 있는 건 다 바꾼다.홍명보호는 10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오만의 골문을 겨냥한다.한국은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른다.홍명보 감독이 새로 부임한 한국은 지난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