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이란 코인으로 통행료 요구 왜?…“제재 회피해 무기구매 등 활용”

      이란 코인으로 통행료 요구 왜?…“제재 회피해 무기구매 등 활용”

      78억 달러(약 11조5000억 원)에 달하는 이란의 암호화폐 시장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분석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배럴당 1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으로 통행료를 받겠다는 방침이다.WSJ은 암호화폐 분석업…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실종 한인 여성은?…미국판 ‘살인의 추억’ 범인 “8명 죽였다” 자백

      실종 한인 여성은?…미국판 ‘살인의 추억’ 범인 “8명 죽였다” 자백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수십 년간 건축가로 활동하며 연쇄 살인을 저질러 온 렉스 휴어먼(62)이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모두 시인했다. 이른바 ‘길고 비치(롱아일랜드) 연쇄 살인’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2010년 해변가에서 시신 4구가 잇따라 발견되며 세상에 알려졌다. 1993년부…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64)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위협 발언을 두고 원색적인 설전을 벌였다. 클루니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은 “전쟁 범죄”라 비판하자 백악관은 “당신 연기력이 더 전쟁 범죄”라며 맞섰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밤 하나의 …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테일러 스위프트, 미식축구 스타 켈시와 드디어 부부 된다…7월 결혼

      테일러 스위프트, 미식축구 스타 켈시와 드디어 부부 된다…7월 결혼

      미국 출신의 세계적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36)가 동갑내기 연인인 미식축구 스타 트래비스 켈시와 오는 7월 결혼한다.9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의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가 오는 7월 3일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당초 두 사람은 미국 …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日외교청서, 中 서술에 “가장 중요한 양자관계 중 하나” 표현 뺐다

      日외교청서, 中 서술에 “가장 중요한 양자관계 중 하나” 표현 뺐다

      일본 외교청서가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 “가장 중요한 양국간 관계 중 하나”라는 표현을 생략했다.일본 NHK 방송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10일 각의에서 보고한 외교청서에서 중국에 대해 “전략적 상호 호혜적 관계를 포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을 유지하면서도 지난해까지 유지하던 “가장 중…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새우 폐사시킨 바이러스 사람에 전이…“불결한 해산물 눈 질환 유발”

      새우 폐사시킨 바이러스 사람에 전이…“불결한 해산물 눈 질환 유발”

      장갑 없이 맨손으로 해산물을 손질하거나 날것으로 먹는 습관이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눈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새우·물고기 등 해양 동물을 감염시키던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전이된 것으로 추정되면서, 바다에서도 새로운 인수공통감염병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日다카이치 “5월 초 이후 국가 비축유 20일분 추가 방출”

      日다카이치 “5월 초 이후 국가 비축유 20일분 추가 방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는 10일 비축유 약 20일분을 5월 초 이후 추가 방출할 것을 표명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현지 공영 NHK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전 총리 관저에서 열린 중동 정세 관련 관계 각료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원유의…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야생곰과 그래플링 훈련…‘탈인간 피지컬’ 러시아 복서

      야생곰과 그래플링 훈련…‘탈인간 피지컬’ 러시아 복서

      괴물 같은 피지컬을 자랑하는 복서 아르슬란베크 마흐무도프가 타이슨 퓨리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곰과 함께 훈련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마흐무도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거대한 곰과 그래플링 훈련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백투더 퓨처’ 배우 폭스 사망 보도에…“나 살아 있다” 반박

      ‘백투더 퓨처’ 배우 폭스 사망 보도에…“나 살아 있다” 반박

      영화 ‘백 투 더 퓨처’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J. 폭스가 사망설 오보에 휘말렸으나 즉각 건재함을 알렸다. 잘못 게시된 추모 기사 하나가 글로벌 혼선을 불러오며 주요 매체의 신뢰 문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8일(현지시간)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폭스 측은 “마이클은 잘 지내고…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中, 대대급 지휘소용 AI 참모 시스템 개발…‘대만 상륙작전 특화’

      中, 대대급 지휘소용 AI 참모 시스템 개발…‘대만 상륙작전 특화’

      중국 연구팀이 군 지휘소에 인공지능(AI) 참모를 배치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몇 초 만에 결정을 내려 인간 지휘관과 기존 소프트웨어 모두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줬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 모의 상륙작전을 지휘하는 텐트. 무전기에서는 지…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징역 선고받자 성별 바꾼뒤 해외 도주…네오나치 검거

      징역 선고받자 성별 바꾼뒤 해외 도주…네오나치 검거

      독일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성별을 바꾸고 해외로 도주했던 네오나치 인사가 도주 7개월 만에 체코에서 붙잡혔다.9일(현지시간) 빌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독일 사법당국은 최근 체코 루비 지역에서 마를라 스베냐 리비히(55)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리비히는 민족 선동, 명예훼손, 모…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한·미 건강보험 체계 달라도…‘소득별 건강 격차’는 공통

      한·미 건강보험 체계 달라도…‘소득별 건강 격차’는 공통

      전 국민 대상 건강보험 시스템이 있음에도 의료 접근성의 ‘보이지 않는 격차’로 인해, 저소득층일수록 의료 혜택에서 소외되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려대는 보건정책관리학부 박성철 교수가 도영경 서울대 교수, 카렌 잉글스톤 스탠퍼드대 교수, 데이비드 커틀러 하버드대…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갑작스런 성명 낸 멜라니아, 엡스타인과 연루설 부인… “친구였던 적 전혀 없어”

      갑작스런 성명 낸 멜라니아, 엡스타인과 연루설 부인… “친구였던 적 전혀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9일(현지 시간) 이례적인 성명 발표를 통해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스타인과 연루설을 부인했다.AP통신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엡스타인과의 연루설을 전면 부인하는 성명을 직접 발표했다.그는 “저와…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이스라엘, 헤즈볼라 무장해제 조건으로 레바논에 평화협상 제안

      이스라엘, 헤즈볼라 무장해제 조건으로 레바논에 평화협상 제안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9일(현지 시간) 레바논의 친(親)이란 무장 단체 헤즈볼라의 무장 해제를 조건으로 레바논과 평화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성명을 내고 “레바논 측이 이스라엘과 직접 협상하고 싶다고 거듭 요청해 왔다”며 “전…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변장이 아니에요”…성별 바꿔 수감 피하려던 獨 범죄자

      “변장이 아니에요”…성별 바꿔 수감 피하려던 獨 범죄자

      독일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뒤 수감 생활을 피하기 위해 성별을 바꾸고 도주한 네오나치(신나치) 인사가 체코에서 붙잡혔다.9일(현지시각) 독일 매체 빌트 등 외신에 따르면 마를라 스베냐 리비히(55)는 최근 독일 사법당국의 비밀 수사 끝에 체코 루비 지역에서 검거됐다. 리비히는 민족 선동…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英 남성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英 남성

      생식기에서 나는 악취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20대 영국인이 음경암 진단을 받아 음경 일부를 절단하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8일(현지시각)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체셔에 거주하는 스티븐 해밀(33)은 2019년 3월경 자신의 성기에서 나는 악취를 인지했다. 그는 이를 “죽음의 …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레바논 휴전 전까지 美와 평화회담 참여 계획 없어”

      이란 협상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이란 테헤란에 본사를 둔 민영 뉴스통신사 와나가 익명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소식통은 미국 측과 협상을 시작하기 위해 파키스탄으로 이동한 이란 대표단은 없다고 밝혔다. 또 이란은 …

      • 2026-04-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