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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1위는? “얼마나 예쁘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1:27
2014년 10월 29일 11시 27분
입력
2014-10-29 11:26
2014년 10월 29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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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사진 = MODE 제공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됐다.
타니아 마리 커린지(Tania Marie Caringi)는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모델과 배우를 겸하고 있다. 아버지와 미국 뉴욕 뉴저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베이커 대학(Baker College of Flint)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모드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된데 대해 “가장 기쁘고 놀라운 한 해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28일(현지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드스타일매거진 스캔 사진과 함께 인터뷰 요약글을 올리며 기쁨을 표했다.
앞서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이날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모드’ 측은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대해 “그는 외모뿐 아니라 내면도 아름다운 여성이다”며 “업계에서 최고를 달리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겸손을 잃지 않는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2위는 배우 클라라가 차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축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가 2위라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사진 = MODE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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