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 광산’…세계문화유산 日후보로 유력
일본 정부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도(佐渡) 광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후보로 추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문화청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일본 후보로 니가타현 사도시마노킨잔(사도 광산)을 추천할지 문화심의…
-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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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도(佐渡) 광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후보로 추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문화청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일본 후보로 니가타현 사도시마노킨잔(사도 광산)을 추천할지 문화심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집권 자민당의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재,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긴사장 등 당 핵심 간부들과의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두고 요미우리신문은 총리관저 주도의 ‘정고당저(政高堂低)’에서 벗어나 정부와 당이 긴밀히 연대하는 ‘정고당고(政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