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총선 “자민당 단독 과반 확실시”-NHK
31일 치러진 일본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여당인 자민당의 단독 과반이 확실시된다고 일본 NHK가 보도했다. NHK는 개표가 진행되는 소선구과 비례 대표의 각 블록의 득표 상황에서 자민당은 앞으로 더 의석을 쌓을 것으로 전망돼 단독으로 중의원 과반에 해당하는 233석을 웃도는 것이 확…
-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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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치러진 일본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여당인 자민당의 단독 과반이 확실시된다고 일본 NHK가 보도했다. NHK는 개표가 진행되는 소선구과 비례 대표의 각 블록의 득표 상황에서 자민당은 앞으로 더 의석을 쌓을 것으로 전망돼 단독으로 중의원 과반에 해당하는 233석을 웃도는 것이 확…

일본의 수도 도쿄도(東京都)의 전철에서 31일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고 불을 질러 최소 10명이 다치고 1명이 중태라고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께 도쿄도 조후(調布)시를 주행 중이던 게이오센(京王線) 전철 차내에서 한 남성이 칼을 휘둘러 주변 승객에게 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31일 실시된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과반(233석)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총선은 ‘정권 선택 선거’로 불리는데 과반 의석을 차지한 정당이 정권을 잡게 된다. 이로써 기시다 정권은 계속 유지되게 됐다. 하지만 자…
31일 일본 총선(중의원 선거) 투표 종료를 앞둔 가운데 자민당이 단독 과반에 실패하면서 사실상 기시다 후미오 총리(자민당)가 취임 1년도 안돼 레임덕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이번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과 공명당은 기시다 총리가 승패 마지노선으로 정…

지난달 26일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조카 마코(眞子·30) 공주와 결혼한 고무로 게이(小室圭·30)가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시험에 떨어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지난달 29일 뉴욕주 사법시험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고무로의 이름은 합격자 명단에 없었다. 이번 시험엔 …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 마코 공주와 결혼한 고무로 게이가 미국 뉴욕주의 변호사 시험에 불합격한 사실이 30일 알려졌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 한국시간 전날 밤에 뉴욕주 사법시험위원회의 공식 사이트에 결과가 발표됐는데 합격자의 명단에 없었다. 이번 시험엔 9227명이 응시했고 합격자 …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인 마코(30) 공주의 남편 고무로 게이(30)가 미국 변호사시험에서 탈락했다. 지난 29일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 사법시험위원회가 이날 홈페이지에 공개한 합격자 명단에서 ‘고무로 게이’의 이름은 없었다. 위원회 측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이달 초 출범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내각의 첫 시험대로 여겨지는 중의원 선거가 31일 오전 7시 일본 전역 4만6000여 곳의 투표소에서 시작됐다. 일본 공영방송 NHK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제 49회 중의원 선거는 12일 간의 선거전을 마치고 이날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