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차기 총리 후보 기시다 “한일관계 개선, 韓이 먼저 나서야”
일본 차기 총리를 결정하는 자민당 총재 선거 후보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64) 전 정조회장이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한국 정부가 먼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후보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기자클럽 주최 후보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 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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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차기 총리를 결정하는 자민당 총재 선거 후보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64) 전 정조회장이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한국 정부가 먼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후보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기자클럽 주최 후보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차기 일본 총리를 뽑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한 기시다 후미오 전 정무조사회장이 한일관계 개선은 한국 법원에 달려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기시다 전 정조회장은 2015년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합의의 당사자로 한국에 잘 알려져 있다.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기시다 전 …

퇴임하는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집권 자민당 총재선거에서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 지지를 선언했다고 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이 18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이날 자민당 총재선거 고시 후 기자들에게 여론조사 선호도에서 선두를 달리는 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