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회장 “누가 무슨 권리로 도쿄 올림픽 강행할 것인가”재일교포 3세 손정의(64)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이 2020 도쿄 올림픽 개최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손 회장은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일본)국민의 80% 이상 연기 또는 취소를 원하는 올림픽을 누가 어떠한 권리로 강행할 것인가”라며 회의적인 시각을…2021-05-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