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부 망언’ 램지어 “반일 편견 많아 논문 쓰게 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로 왜곡한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이번엔 반일 편견이 많아 왜곡 논문을 쓰게 됐다고 주장했다. 램지어 교수는 24일 열린 일본 우익 단체 국제역사논전연구소와 나데시코액션이 주최한 ‘긴급 심포지엄 램지어 논문을 둘러싼 국제역사논…
-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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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로 왜곡한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이번엔 반일 편견이 많아 왜곡 논문을 쓰게 됐다고 주장했다. 램지어 교수는 24일 열린 일본 우익 단체 국제역사논전연구소와 나데시코액션이 주최한 ‘긴급 심포지엄 램지어 논문을 둘러싼 국제역사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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