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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망언’ 램지어, 日의 “유일한 희망” 칭찬에 “최선 다할 것”

    ‘위안부 망언’ 램지어, 日의 “유일한 희망” 칭찬에 “최선 다할 것”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로 왜곡한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자신을 일본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치켜세우고, 한국을 비난한 지지자에게 감사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하버드대 교내신문 ‘하버드 크림슨’은 5일(현지시간) 여러 게시물을 통해 일본 우익 …

    •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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