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국 아파트 매수심리 역대 최악…서울도 10년 5개월 만에 최저치
뉴스1
업데이트
2022-12-02 07:14
2022년 12월 2일 07시 14분
입력
2022-12-02 07:13
2022년 12월 2일 0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이 일대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2.11.30/뉴스1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시장의 매수 심리도 약 10년 반 만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1월 넷째주(28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4.4로 1주 전보다 1.5포인트(p) 떨어졌다.
단순 수치만 보면 부동산원 조사가 시작된 2012년 7월 첫째주(75.0) 이래 가장 낮았다.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해 12월 첫째주(99.2) 이래 1년동안 기준선을 밑돌고 있다.
매매수급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낮을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사려는 사람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6.7로 1주 전보다 1.2p 하락했다. 2012년 7월 첫째주(58.3) 이후 10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서울 5개 권역 모두 지난주 대비 지수가 하락했다.
마포·서대문·은평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 63.8에서 62.4로 떨어져 서울 5개 권역 중 최저를 기록했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이 포함된 동북권 매매수급지수는 64.5에서 63.9로 하락했다.
종로·용산구가 포함된 도심권역 지수는 66.3에서 65.8로 내려왔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속한 동남권은 75.0에서 74.1로 하락했다. 영등포·양천구 등이 있는 서남권은 68.0에서 66.0으로 떨어졌다.
경기도는 지난주 72.0에서 70.8로, 인천은 70.8에서 69.6으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수도권 전체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 70.5에서 이번주 69.4를 기록하며 70선이 붕괴됐다.
지방(수도권 외 지역)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 80.8에서 이번주 79.1로 80선이 무너졌다.
전세 시장 침체도 계속되고 있다. 전국 전세수급지수는 77.1에서 75.0으로 하락했다. 수도권 68.5, 지방 81.0 등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병주-홍범준 기부 면피용 논란… 해외선 ‘물의 인물’ 예우 박탈
제사-농악도 ‘여풍당당’… 韓전통문화 ‘금녀의 영역’은 없다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