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금천·양천 등 전국 20곳, 소규모 주택정비로 1.7만 가구 공급
뉴스1
업데이트
2021-04-29 11:08
2021년 4월 29일 11시 08분
입력
2021-04-29 11:06
2021년 4월 29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인 서울 금천구 시흥3동 시흥유통산업단지 동측(국토부 제공)© 뉴스1
정부가 서울 금천구와 양천구, 경기 성남시와 수원시 등 전국 20곳을 대상으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추진 시 총 1만7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29일 ‘2·4 공급대책’의 후속조치로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선도사업 후보지 20곳을 발표했다.
선도사업 후보지는 서울 금천·양천·종로·중구·성동·중랑·강서구와 경기 성남·수원·동두천시, 인천 부평구, 대전 동구, 광주 북구 등 총 20곳이다. 이 지역이 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된다면 약 1만7000가구의 주택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추정된다.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대규모 정비가 어려운 저층 주거지를 소규모로 신속히 정비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역을 말한다. 부지 면적 10만㎡ 미만을 대상으로 하며, 건축규제 완화·국비지원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이를테면 서울 금천구 시흥3동은 노후저층 연립주택이 밀집해 주민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추진의지가 높지만, 지역 내 도로가 협소하여 기반시설 정비가 필요하다.
국토부는 공공참여형 가로주택 사업지를 중심으로 가로요건을 충족한 인근단지를 연계하고 도로 확폭 등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유도한다.
주요 후보지에서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의 하나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효과를 분석한 결과,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후 용적률 특례,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공급 가구 수가 평균 1.6배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규모 정비사업의 사업성 지표인 비례율은 분양 가구 수 증가에 따른 사업성 개선으로 관리지역 지정 전보다 최대 35%포인트(p) 향상됐다. 이에 평균 비례율은 119% 수준으로 분석된다.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에는 소규모주택정비 계획, 기반시설 설치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지역 주민·기초 지자체와 협의를 진행한다. 올해 10월까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을 마련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연내 관리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정권자인 광역 지자체와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에 대한 주민 공람 공고 시 이상·특이거래에 대해 조사한다. 필요 시 국세청에 통보 또는 경찰청에 수사 의뢰하는 등 투기 수요유입을 차단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국제 금·은값 폭락…금 9.5%↓은 27.7%↓
국힘 “환율 급등 서학개미 탓한 李정부 공직자 상당수 서학개미…내로남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